돈복보다 일복이 많은 사람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일복이 나쁜것은 아니지만 어느곳에 소속되는 남들보다 평균 이상의 일을 하게 되고 같은돈을 받는 경우는 어떤 유형의 사람이길래 그런일만 겪게 되는 것일까요? 오죽했으면 주변에서도 인지할 정도라 저 사람 나가면 그 일들 다른팀에 넘어간다고 못나가게 막을 정도인데.

일 복만 넘치는 사람의 유형 주변 또는 상급자들에게서 왜 일을 몰아 받는지 다른분들의 경험담을 통해 알고싶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검소하고 계획적인 1879입니다.

      싫은소리 못하고 거절못하는사람입니다. 주변에서 도와주세요. 저사람 저러다 그만둔다고

      그리고 때로는 오지랖때문에 일거리 챙기시는분들도 있습니다. 그분말리세요. 그러다 지치신다고.

      어찌됐든 본인이 받는 만큼은 아니더라도 부당하게 과중한 업무중인걸 명확히 깨닫고 상급자에 정확히 말씀하셔야해요... 너무 힘들다고...

    • 안녕하세요.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일복이많은분들은 싫은소리를 못해요. 또 일을주면 늦게까지 남아서 일을합니다. 한편으로는 대단하고 한편으로는 참 미련해요. 하지말라고 해도 안변합니다.

    • 안녕하세요. 깔끔한크낙새278입니다.

      일 복 많은 사람의 특징중 하나는 부지런히 나대는 것이고, 두번째는 말을 많이해서 주목을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