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노숙을 하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이런 사람들은 보안 요원들이 CCTV로 지켜보다가 쫓아내나요 아니면 그냥 놔두는 걸까요? 행색에 문제가

있다거나 몸에서 냄새가 난다거나 어떤 문제가 있다거나 하면 분명히 쫓아내거나 하는게 맞을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보안요원 에게도 쫓아낼 권한은 없는건지 공항에서 오래도록 노숙을 한다거나 하는 사람이 있다면

공항측 에서는 어떤식으로 대응을 하는지가 궁금해서요 하루 이틀 정도야 비행기에 어떤 문제가 있어서 저러나

보구나 할 수 있겠지만 일주일 이상 그런다거나 하면 분명히 어떤 대응을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항 측에은 노숙자를 관리할 의무나 권한은 없습니다.

    현실적으로 공항은 유동 인구가 많기 때문에 모니터링은 어느정도 하지만 정확한 파악이 어렵고 노숙자 유입을 막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여행객에게 피해가 없는 한 그냥 두는 것 입니다.

    공항 노숙자들의 경우 공항내 화장실이나 샤워 시설등을 이용해 몸의 청결과 빨래등을 해결합니다.

    그리고 최대한 인적이 드문곳에 있으면서 안 쫓겨나기 위해 노력합니다.

  • 안녕하세요 공항에서는 잠도 잘 수 있습니다 하지만 노숙이랑은 개념이 틀리죠 그렇기 때문에 공항에 있는 보안 팀들이 지켜보다가 노숙자들은 돌려 보내고 있습니다

  • 공항에서 노숙을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비행기를 놓치거나 경유를 해서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것이지 실제로 노숙을 하시는분들은 없습니다.

  • 공항에서 노숙하는 사람들에 대해 보안 요원들은 상황에 따라 다른 대응을 할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는 보안과 안전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문제가 있거나 다른 승객들에게 불편을 줄 경우 보안 요원들이 그 사람에게 다가가 상황을 파악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때로는 해당 인물에게 공항 밖으로 나가달라고 요청할 수도 있고, 사회복지 서비스와 연결해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장기적으로 노숙을 하게 되면 공항 측에서는 더 구조적인 해결책을 모색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경찰이나 관련 기관에 도움을 요청할 수도 있죠. 이러한 경우는 공항의 운영 방침과 보안 요원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질문자분의 이해가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 네 아무래도 보안팀에서 나옵니다. 장기 노숙은 불가능한 곳이니까요. 테러나 여러 가지 안전 문제도 있어서 늘 cctv로 감시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