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가 아닐까요? 일단은 전쟁이 일어났으니 싸워야 하겠지만 지금 당장은 이길 수 없음을 알고 강화도로 도피(천도)를 하며 힘을 기른다고 구실을 삼았겠지요. 여기에 몰골은 바다가 없는 내륙에서 활동을 하다보니 물에 대한 적응력이 떨어져 바다 건너까지 쳐들어 오지 못할 것이라는 전략적인 것도 함께 포함하겠지요.
몽골은 고려를 자주 침공했기 때문에 강화도를 이전한 것은 침략을 어렵게 하기 위한 전략이었을 것이다.
저는 그것이 전쟁을 위한 전략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말하고 싶네요.
1271년 공민왕은 즉위하여 노국공주 한 명을 제외하고는 왕비로 파견되었던 몽고공주들을 모두 추방함으로써 고려를 개혁하려 하였습니다. 그는 또한 훌레구 칸의 아들 아바카 칸과의 결혼을 거부했습니다. 이에 아바카 칸은 8만 명을 거느리고 1274년 개경을 침공했으나 악천후와 이성계 장군(후의 태종)이 축성한 견고한 방어 요새로 실패하고 다시 북쪽으로 후퇴했습니다. 이듬해인 1275년에 그는 20만 명이라는 훨씬 더 큰 군대를 이끌고 돌아왔지만 대부분 같은 이유로 다시 실패했습니다. 몇 주 후 마침내 그들이 적의 영토 깊숙한 곳에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더 이상 시도하는 것이 헛된 것임을 깨닫고 멀리 떨어진 보급품 및 식량 부족으로 선택의 여지가 없음 철수 전체 북부 영토를 완전히 포기 더 일찍 정복 본질적으로 아무것도 달성하지 못한 상태에서 전체 프로세스를 시작하여 총체적인 혼란을 겪고 경력을 끝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