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m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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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시간 지하철에서 발생하는 복통 이슈

아이가 크면서 온 식구가 다같이 아침을 먹는 시간을 갖는데, 예전에 빈속에 출근할 때는 괜찮았는데 요즘엔 하차 5~10여분을 남기고 화장실 신호가 종종 와서 위험한 순간(?)이 몇 번 있었습니다. 중간에 하차해서 화장실을 들르자니 시간 손실이 너무 크고, 아침을 예전처럼 안 먹자니 온가족 아침식사 제안을 제가 한 상황이어서... 한 10분만 참으면 되는데.. 혹시 나만의 비법 있으시면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ㅋ~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비슷한 상황을 몇번 곀었는데요

    정말 힘들었어요

    유튜브 에 보시면 손목을 눌러서 급똥 을 참는 법이 나와있어요

    그거 한번 찾아서 보세요

    채택 보상으로 3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아니 그 정도면 그 시간이 님의 화장실 시간인데 그러다 큰 일 치룰 수 있어요.

    가족들 아침 식사시간 갖되 님은 그냥 차 한잔이나 간단히 요깃거리만 하시는 게 어때요?

    아님 아침 출근시간을 넉넉하게 가지고 나가시던가요. 급신호가와도 내릴 수 있게.

    그러다 언제 한 번은 큰 일 치뤄요.

  • 출근길에 신호가 오면 너무 곤란하죠. 그래서 저는 아침에 화장실을 꼭 들렸다 가려고 합니다. 10분정도 일찍 식사를

    해보시고, 화장실을 들렸다 가시면 더 마음이 편하실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