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분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제가 35살남자인데 제가 초등학교때 부터 20살전까지 어릴때부터 이것저것 배우거나 하다 1년 남짓하다 관둔적이 많습니다 과외나 학원도 다니다 그만두고 그래서 저희친척분들이나 사촌이 제가 뭔가 해낸걸 본적없고 끈기없다고 해서 저에 대해 편견이 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말에 너무 신경쓸건 없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작년엔 국가전문자격하나 취득했고 기간제근로 중이지만 꾸준히 다녀서 뭔가를 할려고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친척 말에 다른 사람 말에 좌우좌지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들은 그들이고 본인은 본인 입니다.

    또한 모든 중심이 자기네들과 똑같아야 된다 라는 선입견은 버려야 합니다.

    사람마다 능력은 다릅니다.

    즉, 기질이 다르고 가진 재주도 다릅니다.

    또한 사람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이 인생사 입니다.

    사람을 함부로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 글쎄요??자주보는 친척이 아니면 무슨말을 하든 신경을 쓸필요가 있을까요~~ 내가 하고 싶은것을 이것저것 도전을 하다보면 적성에 맞는것이 있는법이죠 신경쓰지마세요~~~

  • 다른 친척분들이나 사촌이 이야기 하는 부분보다 질문자님이 느끼기에 어떤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어릴때라 그럴수도 있고 지금은 아나라면 별로 신경쓰지 않으시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꼭 무엇인가에 끝을 봐야 하는 것보다 그런 집착이나 스트레스가 앞으로 무엇인가를 하는 것에 더 큰 문제일수도 있으니 스스로 마음을 다잡으시기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 어차피 앞으로 볼일도 많지 않을겁니다.

    직계가아닌 3촌이상의 친척들은 결국 남과 진배 없음을 항상 명심하시고 그런 친척들의 말에 신경을 쓰실 필요도 없습니다.

    솔직히 신경을 쓴다고 그 편견이 달라지느냐? 그것도 아니거든요.

    지금부터라도 질문자님도 꾸준히 뭔가를 해내고 이룩하시는 모습을 보이면서 보란듯이 잘살면 되는겁니다.

  • 친척분이 인생을 대신 살아줄것도 아니고 친척분이 하라는 것이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린 시절에는 여러가지 경험을 해보고 맞지 않으면 빨리 포기하는게 니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자격도 취득하시고 일도 하고 있으니 그냥 친척분의 말이 신경쓰이다면 지금 열심히 일해서 보여드리면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