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35살남자인데 제가 초등학교때 부터 20살전까지 어릴때부터 이것저것 배우거나 하다 1년 남짓하다 관둔적이 많습니다 과외나 학원도 다니다 그만두고 그래서 저희친척분들이나 사촌이 제가 뭔가 해낸걸 본적없고 끈기없다고 해서 저에 대해 편견이 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말에 너무 신경쓸건 없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작년엔 국가전문자격하나 취득했고 기간제근로 중이지만 꾸준히 다녀서 뭔가를 할려고합니다.
다른 친척분들이나 사촌이 이야기 하는 부분보다 질문자님이 느끼기에 어떤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어릴때라 그럴수도 있고 지금은 아나라면 별로 신경쓰지 않으시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꼭 무엇인가에 끝을 봐야 하는 것보다 그런 집착이나 스트레스가 앞으로 무엇인가를 하는 것에 더 큰 문제일수도 있으니 스스로 마음을 다잡으시기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친척분이 인생을 대신 살아줄것도 아니고 친척분이 하라는 것이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린 시절에는 여러가지 경험을 해보고 맞지 않으면 빨리 포기하는게 니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자격도 취득하시고 일도 하고 있으니 그냥 친척분의 말이 신경쓰이다면 지금 열심히 일해서 보여드리면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