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성장애인들의 뇌와 심장도 비장애인과 달라서 죽을 수도 있나요?
발달장애인들 중 자폐성장애인이 자기 내면에 빠지니까 다른 사람과의 눈치도 없이 굴고 주의력도 결핍되면서도 특정한 주제에만 강한 관심을 가지느라 현실과의 소통과 배움이 늦어지죠.
그래서 자기 감정밖에 모른다는 핑계로 화가 나면 자기 몸을 때리거나 물건을 집어던져서 가정에서는 부모님에게 혼이 나거나 학교에서는 교사에게 벌을 받는다든지 길에서는 마을사람의 신고로 인해 폭력범죄자로 몰려 경찰에 붙잡혀 가기도 하죠.
그런데 겉으로만 멀쩡한 자폐상장애인들이 뇌와 심장이 특이하게 생겨서 병에 취약한 유전자를 가졌나요?
아니면 생활습관으로 인한 내면에 병이 심해져서 면역력이 떨어지는 바람에 일찍 죽나요?
자폐성 장애인은 뇌 발달과 정보 처리 방식에서 차이를 보이지만, 뇌나 심장이 구조적으로 비장애인과 본질적으로 달라 병에 더 잘 걸리거나 일찍 사망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일부 연구에서는 자폐인에게 특정 신체적 질환이나 면역 관련 문제의 위험이 조금 더 높을 수 있다고 보고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는 개인차가 크며, 유전적 요인과 생활습관, 환경적 스트레스가 함께 작용하는 결과입니다. 결국 자폐성 장애 자체가 조기 사망을 직접적으로 초래하는 것은 아니며, 건강 관리와 사회적 지원이 충분히 이루어진다면 비장애인과 마찬가지로 안정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
자폐성장애인들이 문제적 상황의 인식과 그 대처에 대한 부분이 부족하지만
감정을 느끼는 것을 일반인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리고 뇌와 심장이 일반인들과 다른 이유는
유전적 + 환경적 원인 둘 다 가능성이 있지만
태어날 때 타고난 것이 큰 역할을 하며, 일부 요인을 미치는 것은 환경적 요인 입니다.
자폐의 평균 수명은 약 54세로 일반 인구 평균 수명 보다는 약 16~20년 짧다고 보고된 봐 있습니다.
1명 평가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 포함됩니다만
후자가 강하다고 판단됩니다.
그 이유는 제 주변 지인들 중에도 유일하게 막내만
장애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었는데
유전적 요소는 볼 수가 없는 사례였습니다.
물론 지금도 잘 살고 있긴 하지만
일반인과는 다르게 거친 성격등이 생활과 건강에
영향을 주긴 하더군요.
전자의 경우로 판단할 수 없는 이유는
어떤 사람이든지 유전자가 완전 해석은 된 것도 아니고
위험요소를 커버하는 건강한 요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흔히 아는 감기같이 언제 위험인자가 발현될지는 모르는 거죠.
때문에 후자 측면이 강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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