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 방식에 대해 문의 주셨는데요.
저도 퀀텀 코인 POS 채굴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분 증명 방식인 POS는 POS 채굴중인 노드들이 Pow 채굴자들과 같은 역할을 수행합니다.
블록을 컴펌하고 그로인한 보상으로 코인을 받게 되는것이죠. 그래서 POS 노드들이 중요합니다. 노드 수가 많아야지만 탈중앙화 되었다고 볼수 있으며 안정적으로 블록을 생성할 수 있겠죠. 그래서 메인넷 후 초반에는 재단등에서 대량의 코인을 POS 로 투입해서 지분을 확보하기도합니다. 노드수가 적고 코인수가 적을 경우 51% 공격등 안정성에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참고적으로 POS 코인인 퀀텀의 경우 현재 4000개의 노드가 가동중이고, 일반인들이 1개의 퀀텀 코인을 지갑에 보유하고 스테이킹을 활성화하더라도 노드가 됩니다. 수량 제한이 없는것이죠. 다만 채굴이 몇년동안 안될 수는 있습니다. 코인수가 많아야 채굴 횟수가 높고 그래야 보상 받는 코인이 많아지는것이죠. 말 그대로 지분 증명 방식이기 때문에 지분이 많을 수록 보상이 많습니다.
대쉬와 같은 마스터 노드 방식은 수량 제한이 있고, 이오스 같은 BP방식은 21개의 단체로 운영을합니다. 21개이기 때문에 탈중앙화는 조금 덜 되었더라도 속도나 기타 운영면에서 효율적인 방법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