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여자애 둘이 학교에 오지도 않고 땡땡이까고 학교 학원 담임선생님 학원선생님이 화가 있는데로 나서 걱정했잖아요

여자애 둘 아빠 엄마 부모님들도 학교나 학원에서 전화가 와서 학교 학원 안오고 빠지고 결석해서요 아빠 엄마 머리끝까지 화가 나서요 여자애 둘이 아빠 엄마한테 죽도록 제삿날 골로 가도록 뒤지게 두들겨 맞고 쫓겨났는데 혼날 짓을 한거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부모님께 말씀안드리고 학교도 안가고 이탈을 했다면 걱정이 너무 많으셨을꺼구 실종이나 납치라고 생각해서 너무 무서웠을것 같습니다.

    절대 이런 행동들을 하면 안돼요!! 꼭 부모님께 동선을 말씀드리고 외출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은 잘못한 게 맞습니다 그런데 그 나이대에 가끔씩 그런 일탈을 꿈꾸기도 합니다 좋게 좋게 타일러서 해도 알아들을 나이 입니다

  • 학생들이 상당히 잘못을 한 것 같긴 하지만 두들겨 맞을 정도는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만, 이런 일이 여러 반 반복된 상황이라면 부모님들이 상당히 화가 나실 것 같긴 합니다. 해야 할 일에 대한 학생들의 태도가 일상이라면 어떻게든 바로 잡아주시려고 하실 테니까요. 잘못했다고 진심으로 뉘우치고 말씀드리고 행동으로 보여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