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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제목 그대로입니다.
하고싶은 것도 없고 제 꿈도 모르겠고 너무 우울하고..
뭘 하던간에 다 실패할 것 같고 부정적인 생각만 들어요.
07년생 여자고, 자퇴했습니다. (검고도 합격했어요) 저희집도 전보다 조금 어려워져서 더 마음이 안좋아요
마음의 안정도 찾고싶고 불안감도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멘탈관리가 안돼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실패할생각부터 하시는것이 문제입니다.일단 일을하세요.걱정해서 달라지는것은없습니다.일하면서 돈을벌면 조금씩생각이 달라질것입니다.하도보면 꿈도생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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