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시끄러운 것을 스포츠로 잠재우려고 하는 시선은 크게 동의하지 않습니다. 축구에 대해서 이야기만 드리겠습니다. 이는 서로 별개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우선 이라크를 이긴 것은 큰 관문을 넣은 것은 맞습니다. 오세훈 오현규 이제성 선수 모두 경기에서 기대 이상의 경기력을 발휘하며 팀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이번 경기로 인해 한국의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 가능성도 더욱 긍정적인 신호를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축구는 이런 스포츠 어려운 시기에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스포츠로, 국가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국민들에게 힘을 북돋아 줄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에 대해서 협회는 반드시 조정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확한 것과 필요한 것을 알아두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