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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공을 3D프린터로 만들었다고 들었는데~
농구공을 3D프린터로 만들었다고 뉴스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그 제품을 사용하는건 언제 부터일까요?
드리블하다가 공이 부서지는건 아닌지;;;
2개의 답변이 있어요!
3D 에어리스 농구공은 현재는 정식경기에서 사용하기에는 이르죠.
이벤트경기나 생활테육 정도에서나 쓰일 듯 하구요.
사용후기들을 보면 부서질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3D 프린터 농구공은 윌슨 사에서 만들어서 실제로 시중에 판매도 했었습니다. 한정판으로 판매한 이 제품은 350만원의 가격에도 완판이 되었습니다. 실제 농구공과 유사한 느낌이라고 하지만 아직 정식 농구 경기에서 사용하려는 계획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