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자기 잠자리를 두고 주인의 다리밑으로 파고드는 것은 큰 문제가 아닙니다 주인에 대한 그리움 그리고 친밀함을 나타내고 주인에게 의지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있기 때문에 밀착하고 잠을 자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분리불안의 문제가 나중에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잠자리 만은 자기 자리에 잘 수 있도록 교육시키고 훈련시키기를 권장합니다 여행을 간다든지 지인에게 맡겼을 때 계속 이런 식으로 잠을 자면 강아지가 너무 스트레스 받기 때문에 분리불안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