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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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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오랜기간동안 쿠팡의 이미지는 한국인들에게 이기적이고 나쁜기업이라 생각하겠죠?

쿠팡사태전까지 한국인들은 쿠팡에 대해 좋은이미지와 편리한 회사라 생각을 한걸로 아는데요. 하지만 쿠팡 사태이후 그 정보유출보다 그 이후 쿠팡이 하는 행동을 보면서 사람들이 쿠팡에 대한 이미지가 많이 변한걸로 알고 있거든요.

이런 이미지 인식과 달리 쿠팡의 대체재가 마땅치 않아 많은 이들이 쿠팡을 이용하지만 쿠팡의 이미지는 한국인들에게 상당히 오랫동안 안좋게 생각하겠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물론 이미지가 전에 보다 실추 되긴 했겠지만 쿠팡이 워낙 우리 생활에 많이 침투 해 있다 보니 사실 쿠팡을 안쓰기도 어려운 입장 입니다. 쿠팡이 다른 배송 업체 보다 더 편하고 빠른 것은 사실 이니까요. 실추된 이미지 보다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사용자 편리성을 더 우선 시 하는 것 같습니다.

  • 쿠팡이 정보 유출 이후로는 그렇게 좋은 기업으로 인식하지 않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가격을 너무 싸게 치면서 중소기업들 소상공인들을 너무 배려를 안 한다는 것이 있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은 괜찮겠지만 상생의 기업 이미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

  • 쿠팡은 한동안 편리한 혁신 기업이란 이미지가 강했지만 각종 논란 이후로는 편리하지만 신뢰하기 어려운 기업이라는 인식이 함께 자리잡은게 사실입니다. 다만 대체재가 뚜렷하지 않아 이용은 계속되면서 이미지가 급격히 회복되기도 어렵고 완전히 외면받지도 않는 상태가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 아니라고 봐요.

    쿠팡에 대해 부정적 감정이 분명히 형성된 소비층이 있고 이미지가 나빠졌다는 인식도 있지만, 그것이 대부분의 한국인들이 ‘오랫동안 이기적이고 나쁜 기업’이라고 생각한다는 정도로 고착화됐다고 단정하긴 어려워요.

    실제로는 가격·배송 속도·편의성 때문에 계속 사용하는 사람도 많고, 긍정·부정 인식이 섞여 있는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