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와 같이 미련없이 물건 버려야할 순간은?

이틀정도 집에서 물건 정리에 돌입하려고 합니다.

정리 전문가 곤마에는 설레지 않으면 버리라고 하던데 조금 애매하지만 따라해 볼 작정입니다.

미련없이 버려야할 순간 팁 주시면 이번 정리에 적극 활용해서 과감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어떤 물건을 뒤도 안보고 버릴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듬직한집게벌레78입니다.


      3년 이상 안 입은 옷은 무조건 버리셔도 될 것 같아요. 특히나 지금은 작아져서 못 입는 옷들을 언젠가는 살을 빼서 입어야지 하는 마음으로 갖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결국 못 입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저도 옷장이 넘쳐흘러서 미련 없이 버렸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안녕하세요. 엄격한비단벌레5입니다.

      일년 동안 사용한 적 없는 물건, 공간을 너무 많이 차지 하는 물건, 동일한데 너무 과한 물건, 이제는 버려야 할 꺼 같은 물건 등이 있을듯 하네요

    • 무조건 안입는 옷들인거같아요 ..

      조금만빼서 입어야지 내년에 입어야지하는옷들

      결국 유행도 지나고 살은 안빠지고 무조건 못입습니다 ...

    • 안녕하세요. 하얀비숑입니다.

      저도 어그저께 이사하며 많은 짐 정리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방법을 알려드리자면

      이 물건은 소중한 추억이 깃든거면 쓰지 않는 물건이라도 보관 합니다

      근데 소중한 추억도 없고 언젠간 필요하겠지? 그런 물건들 갖고만 있고 몇년째 한번도 쓸일 없던 물건은 그냥 과감히 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