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급합니다... 부당해고 기준 어떻게 되나요?
9월부터 주말 알바 근무 중인데 오늘 출근하자 마자 갑자기 해고 통보 받았습니다.
해고 사유는 제 담당 시간대에 2인 근로자를 세우기엔 너무 한산해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제가 먼저 근로를 시작했는데 저는 잘리고 저보다 늦게 들어온 사람이 저보다 앞타임이라는 이유로 근무 유지한다는 건 경우가 없지 않나요?
1. 매장 사정으로(어려워서X 돈을 2인에게 주는 게 아까우니까O) 통보하는 건 부당해고로 볼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2. 본인들 말로는 제가 근무한지 3개월이 안 돼서 법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당장 관둬도 상관 없지만 일단 11월 말까진 봐준다네요 ㅋㅋ 정말 아무 문제 없나요?
3. 근로계약서 작성했으나 제 인적사항만 기입하고 나머지 칸(언제까지 근무 등)들은 비어 있습니다. > 사진 있음
위와 같은 상황인데 잘리는 걸 떠나서 상도덕 없는 절차에 기분이 너무 상합니다. 제가 대응할 수 있는 방도가 정말 아무것도 없나요. 저는 당장 돈이 필요한데 사정상 스케줄 맞는 곳 찾기가 하늘에 별 따기입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