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돼랑되는 어쩔때 쓰는거고 구별하는법
항상 쓸때마다 너무 햇깔라서 뭐가 뭔지 모르겠는데 쉽게 아는법이랑 어떻게 구별하는지랑 예시도 앟려주세요 너무 어렵네요 참…..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돼는 되어의 줄임말이라 바꿔 써도 말이 되면 돼를 쓰고, 되는 바꿔 쓸 수 없고 상태나 가능을 말할 때 쓰입니다.
예를 들어 해도 돼요는 해도 되어로 바꿀 수 있어 돼가 맞고, 일이 잘 된다와 학생이 된다처럼 되어로 바꾸면 어색하면 되는이 맞습니다.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돼'와 '되'는 한국어에서 사실 가장 헷갈리는 맞춤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나 '되어'만 기억한다면 쉽게 구분하실 수 있어요. 핵심은 '돼'는 '되어'의 줄임말입니다.
'되어'가 들어갔을 때 어색하면 '되'를 쓰고 그것이 아니면 '돼'를 쓰면 됩니다.
예를 들어
안 돼 - 안 되어
해도 돼 - 해도 되어
공부가 되다 - 공부가 되어다(안됨)
이런식으로 되어를 넣어서 구분하시면 된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돼와 되를 구분하는 방법으로 두 가지가 있습니다.
돼가 들어오는 자리에 해를 넣어서 읽어도 자연스러우면 돼
되가 들어오는 자라이 하를 넣어서 읽어서 자연수러우면 되입니다.
그리고 문장 끝이라면 돼자 맞고 문장 중간이라면 되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쉽게 구분하는 방법은 돼, 되를 해랑 하로 바꿔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돼를 사용해야 할때와 되를 사용해야 할때에,
해 또는 하를 넣어보시고, 해가 더 자연스러우면 돼, 하가 더 자연스러우면 되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돼'와 '되'를 구분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문장에서 '돼'를 '해'로, '되'를 '하'로 바꿔보는 거예요. 예를 들어, "그것만 하면 안(돼/되)"를 "그것만 하면 안(해/하)"로 바꿔봤을 때 자연스러운 쪽이 맞아요. 즉, "해"가 자연스러우면 '돼', "하"가 자연스러우면 '되'를 쓰면 됩니다. 또한, '돼'는 주로 '~되어', '~돼서'처럼 줄여 쓰는 경우가 많고, '되'는 동사 '되다'의 기본형이나 활용형으로 쓰여요. 문법적으로 '되다'는 ‘하’로 바꿔도 뜻이 유지되는 반면, '돼'는 그렇지 않아서 이 점으로 구분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