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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같은 경우에는 유전이 많이 좌우 하는 가요

사람이 나이가 들어가면 갈수록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하는것 같은데요 그리고

특히 나이가 들면 당뇨병에 주의하라고 하는데 당뇨병 같은 경우에는 유전적인

요소가 큰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당뇨병, 제2형 당뇨병은 유전, 생활습관이 같이 작용하는 질환이 맞습니다. 유전적 영향이 분명 존재하나, 유전만으로 발병이 결정되진 않는답니다.

    [당뇨 가능성]

    부모 중에 한 명이 제2형 당뇨일 경우 자녀 발병 위험이 일반인보다 약 2~3배 높아지며, 양쪽 부모 모두 당뇨가 있다면 위험이 더욱 증가하게 된답니다. 인슐린 분비 능력과, 인슐린 저항성 관련 유전적인 요인을 물려받아서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당뇨에 걸리기 쉬운 체질이며, 당뇨병 확정이 아니랍니다.

    [당뇨 주의 사항]

    나이가 들수록 주의를 더 해야하는 이유가, 나이가 들면서 근육량의 감소, 활동량의 저하, 체지방 증가가 나타나며 인슐린 저항성이 자연스레 높아져서 그렇습니다. 게다가 과식, 운동 부족, 수면의 부족, 스트레스가 겹치게 된다면 유전적인 소인이 없는 살마도 당뇨 전단계, 당뇨병으로 진행할 수 있답니다.

    [중요한 부분]

    유전은 바꿀 수 없지만, 발병 여부와 시기는 생활습관을 상당부분 조절이 가능하겠습니다. 체중관리, 규칙적인 운동,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는 식습관을 유지하신다면 유전적인 위험이 있어도 평생 당뇨 없이 지낼 수 있답니다.

    • >>> 중년 이후에는 미리 관리를 하신다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질환입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 ^

    1명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