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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임원종 전문가입니다.
임상영양학을 공부하며 국가자격 건강운동관리사로서 식단, 운동, 생활, 질환을 함께보는 건강관리를 돕고 있습니다. 고정된 이론과 확증편향에서 벗어나 진실된 근거 기반 최신 정보와 현실적인 실천 전략 중심으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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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오일과 레몬즙 공복 음용할 때 얼마나 먹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공복에 섭취하는 올레샷은 간 해독, 대사 촉진을 돕는 건강 루틴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시판 스틱 제품 대신 대용량으로 직접적으로 제조하셔서 드시는 방법을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1큰술(약 15ml입니다)과 레몬즙 1큰술(약 15ml)을 1:1로 섞는 것이 정석이랍니다. 처음에는 각 1/2큰술씩 소량으로 시작하셔서 적응기를 거치신 후, 체중과 컨디션에 따라서 오일의 양만 최대 2큰술까지 늘리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고품질 원료 선택 기준으로는 올리브오일은 저온 냉압착 방식과 산도 0.8% 이하 최상급 '엑스트라 버진' 등급을 선택하셔야 폴리페놀 효과를 온전히 누리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산도 0.4% 미만을 권장드립니다. 레몬즙같은 경우 정제수, 향료가 섞이지 않은 100% 유기농 착즙 원액과 생레몬을 직접 짠 즙을 사용해주시길 바랍니다.유의할 점으로는 레몬의 강한 산성이 공복 위를 자극해서 속이 쓰립니다. 위가 예민하시면 물(200ml)에 희석해서 드시거나 식후에 섭취하는 방향으로 조절해주시길 바랍니다. 보관법으로는 오일 항산화 성분은 빛과 열에 취약하니 어두운 유리병에 담긴 제품을 구매해서 서늘한 곳에 보관해주셔야 변질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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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부터 아침까지 잠을 7시간 이상 자면 살이찌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50대 여성의 경우, 신진대사 능력, 호르몬 균형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시기라 수면 패턴이 체중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겠습니다. 하루 9시간 이상 과도한 수면, 불규칙한 추가 수면은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답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일반적으로 7~8시간 적정 수면은 다이어트에 좋지만, 그 이상 수면은 오히려 역효과를 낸답니다. 수면 시간이 길어지게 되면 기초대사량이 저하되면서 전체적인 활동량이 줄어들어서 잉여 에너지가 지방으로 축적되기 쉬워집니다. 특히나 아침 9시까지 이어지는 잠은 생체 리듬을 교란해서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게 되고, 식욕 조절 호르몬인 렙틴, 그렐린 불균형을 초래해서 살이 찌기 쉬운 체질로 만들게 됩니다.의심해 볼 수 있는 관련 요인 세 가지가 있습니다.갱년기: 에스트로겐 감소는 근육량을 줄이고 지방 분해 능력을 떨어뜨려서 복부 비만을 유도하게 됩니다. 이런 시기에는 수면의 질이 낮아져서 아침에 자꾸 눈이 감기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갑상선 기능 저하증: 신진대사를 조절하는 호르몬이 부족해지게 되면 피로감과 함께 자도 자도 졸음이 쏟아지게 되며, 체중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특징이 있답니다.수면무호흡증: 밤사이 호흡이 불완전하면 뇌가 충분히 휴식을 하지 못해서 보상 심리로 아침 늦게까지 자게 되며, 대사 증후군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단순하게 수면 습관 문제인지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한 질환인지 파악하기 위해서 가까운 내과, 가정의학과를 방문하셔서 혈액 검사(갑상선, 당뇨 수치 확인)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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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안좋을까요? 담배가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대 의학 관점에서는 아무래도 금연이 최우선이나, 올해는 술도 건강에 이로운 적정량이 없다는 것이 최신 지침이 되겠습니다.1) 흡연의 유해성: 담배는 7,000종 이상의 화학 물질, 70종 이상의 발암 물질을 포함하고 있답니다. 흡연은 노출량에 비례해서 폐암, 심혈관계 질환 위험을 기하급수적으로 높이며, 간접흡연을 통해서 주변인에게도 피해를 주게 됩니다. 적은 양의 흡연조차 혈관을 즉각적으로 수축시키며 염증 반응을 유발하니 건강을 위해서는 가장 먼저, 그리고 완전 끊어야 할 대상이 단연코 담배가 맞습니다.2) 음주, J-커브 가설, 암 발생 위험성: 불과 몇년전만 해도 소량의 음주(와인)가 심혈과 질환 예방에 좋다는 J-커브 가설이 통용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최신 연구 WHO 발표에 따르면, 알코올 섭취로 얻는 미미한 심혈관 이득보다는 암 발생 위험같이 건강 손실이 더 크다고 발표했습니다. 구강암, 식도암, 유방암, 간암 경우 아주 적은 양의 알코올에도 발병률이 유의미하게 상승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서 한국 암 예방 수칙도 하루 한두 잔 이내로 마시기에서, 종류에 상관없이 음주 피하기로 개정이 되었답니다..제언을 드리자면, 우선순위로는 전신에 즉각적이고 손상을 입히는 담배를 먼저 끊는게 맞습니다. 술의 이점도 이제 의학적으로 권장되지 않습니다. 최상의 건강을 위해서는 금연 후 절주를 지향하시는 것이 건강을 위한 선택이 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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