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만에 고향의 중학교 시절 친구들을 만나는데 식사비용처리를 어떻게 하는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20년만에 중학교 시절 친구들을 만나서 식사를 하기로 했는데요. 식사비용처리를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조금 애매할것 같아서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20년만에 친구들을 만나신다니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30대 중반이면 다들 직장 다니고 있을 나이실테니, 회비를 걷어서 내시면 되지 않을까요?

      혹 사업해서 성공한 친구가 혼자 계산하는거 아니면 다같이 나눠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모임 공지를 하실때, 회비도 같이 공지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야지 오는 사람도 편하고 주최하는 사람도 편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중학교 동창들이라면 서로 나눠 내는게 맞다고 봅니다

      물론 꼭 그런 자리에서 내가 낼께 하는 친구가 종종 있으나 굳이 얻어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니 그냥 처음부터 각자 얼마씩 회비 개념으로 걷어서 내는 걸로 하시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여러명이 만나는 거고 특별히 '내가 낼께' 하는 사람이 없다면 인원수대로 공평하게 엔빵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송송이입니다. 20년 만에 만나는 중학교시절 친구들이라도 어제만난 것 같은 느낌일거라 생각해요^^

      편한 친구들이니 n분의 1이 좋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카카오로 나눠 낼 수 있는 방법도 있구요~~^^

    • 안녕하세요. 톰아저씨크루즈여행입니다.


      오랜만에 보는 중학교 친구들 모임이라니 좋으시겠습니다


      오랜만이라도 맘 편하게 모이시려면 회비를 걷는게 가장 무난하고 합리적인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끈질긴청가뢰3입니다.

      누구하나 잘난 친구가 있으면 알아서 계산할테지만 나서는 친구가 없다면 회비를 걷어 지출하시는게 가장 깔끔할 것 같네요.


      다음번에 만나기에도 부담없고요.

    • 안녕하세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입니다. 뭐가 조금 애매하실까요?

      그냥 서로 깔끔하게 나눠서 내시는게 편하실듯한데 가격이 조금 적당히 나오면 질문자님이 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것같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