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 3명이 있는데 이 캐릭터들 성우가 같은 사람이길래 신기해서 친구한테 말을 했어요

그래서 친구가 목소리를 들려달라고 하길래

영상을 틀어서 들려줬는데 따라하면서 지금 그 목소리가 좋다고? 이러면서 웃더라고요 그래서 왜 웃냐고 물어보니까 그 말에는 대답하지 않고 계속 웃기만 해서 기분이 상했는데 제가 예민한건가요 ;; 좀 짜증나네요.. 이런 일이 한두번도 아니고 그러지 말아달라고 부탁을 해도 들을 생각도 안해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그냥 무시하세요. 친구 입장에선 웃긴 캐릭터겠죠.. 각자 생각을 존중하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그냥 친구 취향이 아니구나 하고 넘어가세요.

      일일이 다 신경쓰면 피곤합니다.

    • 헐 절대 아니에요!!!! 저엿어도 충분히 짜증날만 햇고 친구한테 왜자꾸 웃냐고 화도 냇을 것 같아요.. 절대로 예민한게 아니고 누구였어도 분명 짜증이 낫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