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계엄령이 이렇게 허술한건가요? ??
어제 밤부터 아침까지 너무나 큰 일이 벌어져서 자세히 보았는데요.
세상이 좋아져서 그런걸까요? 군이나 경찰이 힘한번 못쓰고 끝나는걸 보니 뭐가 이리 허술한가 싶더군요.
다행이지만 참 어처구니 없더군요. 누가 조종한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역대 최악의 계엄령으로 경찰도 명령이라 어쩔수 없지만 구멍이 너무 숭숭.. 사람들 국회 다 들어가고 군인은 전격적으로 움직이지 않고 몸 사리면서 거의 협조를 하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렇게 허술한 계엄령은 전세계 최초가 아닐까 싶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세상이좋아져서 그나마 좋게 마무리된것이죠. 옛날시절이라면 그냥 때려잡았겠죠.전세계가 실시간으로 공유가 되고있으니 쉽사리 강하게 못한것이죠.
안녕하세요
아침에 뉴스를 듣다가 저도 엄청 황당했네요..ㅎㅎ
말로는 뭔가 다른 전시 상황이 생겼을수도 있는데 국민들이 불안해 할수 있으니 정식발표는 하지 않은것이 있을수도 있다고 하는데...뭐가 됐든 이번 계엄령은 너무 어이가 없어요
세상이 좋아져서가 아니고 계엄자체를 엉뚱하게 내려서이지요.
바꿔말하면 계엄을 내린 뚜렷한 명분이 없으니 군인, 경찰들도 명령이니 따르지만 적극적으로 명령을 수행할 수가 없었던 거라고 봐야합니다.
군경도 이게 먼일인가 싶으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거죠.
그러니 국회의 계엄령 무력화 결정이 나자마자 철수를 한거구요.
계엄령은 본래 국가의 안전과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긴급하고 강력한 조치로, 특정한 상황에서만 실시됩니다.
그러나 계엄령이 허술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이유는 그 실행과 관련된 법적, 정치적 조건들이 복잡하고 그 사용에 대한 통제가 부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계엄령은 국가의 안전을 위해 필요한 조치일 수 있지만, 그 실행에 있어 신중함과 법적 제한이 필요하며, 남용을 방지하기 위한 충분한 통제와 감시가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6시간 만에 선포를 하고 해제를 하다니요 그런데 동원된 경찰이나 군인들도 솔직히 동의를 할 수가 없는 거죠 그러니깐 허술한 겁니다 그리고 대통령조차도 뒷일은 생각 안 하고 그냥 바로 계엄령 선포를 해 버리다니요 어제는 무서운코미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