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이번 계엄령 때문에 대한민국 사람들이라면 모두가 걱정과 불안 증세가 있었을텐데요. 잠을 못자고 출근했는 사람들도 많았죠. 우리가 걱정하고 있는 이유는 계엄령의 무서움을 알고 있어서 아닐까요!? 저희 과거 부모님 세대에서는 박정희 시대, 전두환 시대의 서슬퍼런 계엄령을 경험해봤기에 계엄군, 특전여단, 공수여단 등의 군인에 의한 공격이 두려운 것인데요.
며칠 사이 나온 뉴스에 의하면 이번에 투입된 군인들에게 지휘관들이 실탄을 지급하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지휘관 본인들이 생각하기에도 도를 지나쳤다는 것으로 보았다는 것을 보았을 때 이제는 더이상 예전의 쌍팔년대 지휘는 통하지 않는다 라고 생각됩니다.
오늘도 추가적인 계엄령이 나오면 국방부에서도 이에 응하지 않겠다라고 하더라구요. 이런 것을 보았을 때 예전의 공수부대에 의한 자국민 공격은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