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운전면허 반납은 농촌일수록 더욱더 힘든 환경이 아닌가요?

노인은 때가 되면 운전을 반납하는 게 맞다고 합니다. 도식 같은 경우 인프라도 잘 되어 있고 특히 교통편이 잘되어 있어서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농촌 같은 경우 인프라가 빈약해서 자차 아니면 버스를 몇 시간 기다리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운전면허 반납을 하기 어려운 조건 아닌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농촌에서는 필수적으로 필요한 상황이니

    노인 운전면허를 반납하게 되면 업무상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더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상냥한 당나귀 216 입니다

    노인운전면허 반납은 농촌 수록 더욱 더 힘든 환경이 아닌가 궁금하시군요

    맞습니다. 도시에는 운전 면허를 반납 하더라도 워낙 좋은 교통편이어서 반납을 해도 불편한 게 없지만 농촌에서는 도심 만큼 교통편이 좋지 않아서 반납 한다면 상당한 불편함을 느낄 가능성이 높습니다.

  • 노인들의 운전면허 반납은 말씀하신 것처럼 교통 인프라가 잘 구비되어 있는 도심 보다는 교통 인프라가 열악한 시골이 더 힘들어 보이며 정부 당국의 적절한 조취가 필요해 보입니다.

  • 농촌은 차가 없으면 어려우니까 반납을 할 필요는 없을 겁니다.

    대중교통이 발달한 도시와는 다를 겁니다.

    하지만,본인이 나이가 들어서 운전이 어렵다면 반납하는게 좋을 겁니다.

    지자체에서 운전면허증을 반납하시면 50만원까지 주는 지자체도 있습니다

  • 도시에서는 운전면허 반납이 안전의 문제라면, 농촌에서는 생활의 문제가 됩니다. 무조건 반납이 아니라 운전 능력에 따라 특정 시간대나 지역에서만 허용하는 법이 있었으면 좋을 거 같아요

  • 네 맞습니다 노인운전면허는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노인일수록 반납하기 어렵습니다. 농촌같은 경우 교통이 좋지않아 자차가 필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