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하는데 있어서 직설적인 성격vs참고 숨기는 성격 뭐가 나을까요?

물론 뭐든 적당히가 당연히 최고겠지만 사회생활을 수월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게 하는 성격으로 직설적으로 하고싶은 말은 무조건 하는 성격 vs 내 감정은 최대한 숨기고 절대 티내지 않는 성격 뭐가 더 나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나만의 휴식시간이 필요해~~~입니다.

      말씀처럼 적당히가 좋긴한데, 그 적당히 표현한다는게 쉽지 않은거 같습니다.

      직장생활하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 얘기를 눈치 안보고 할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아보이고,

      실제로 자기가 하고 싶은말 있는 그대로 얘기한다고해도 좋게 봐주지 않기 때문에,

      하고 싶은 얘기가 있어도 참고 버티는 사람들이 더 많은거 같습니다.

      제가 같이 일하는 동료라면 직설적으로 하고 싶은말 무조건 하는 분보다는

      자신의 감정을 잘 절제하시는 분에게 더 호감이 갈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겸손한저어새70입니다.

      사회생활하면서 직설적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할수 있는 사람은 없어보이고,

      실제고 그렇게 할때 주위 평가도 좋지 않은게 대부분입니다.

      본인이 힘들지만 감정을 최대한 절제하는 스타일이 사회생활에는 맞는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늙은오리와함께춤을119입니다.

      아무래도 사회 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는 직설적인 것보다는 참는쪽이 조금 더 무난하긴 할 겁니다

      하지만 본인 건강에 많이 해로 올 거구요

      선택은 질문자님 의 하시는 거지만 여유 있으신 분 아니라면 직장 생활을 계속 해야 하시는 분이라면 후자 쪽이 맞는 선택일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창백한 푸른점입니다.

      사회생활하면서 승진이 목표시면 참아야하고 스트레스는 못견딘다 싶음 직설적이어야 합니다. 몇십년 직장생활하면서 숨죽여사느니 전 직설적이고 싶어여

    • 안녕하세요. ITBizLife입니다.

      본인이 멘탈이 강하시고 업무처리가 빠르고 정확하시다면, 직설적인 성격도 멀리봐선 좋은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중한홍여새160입니다.뭐 둘다 뭐가좋다 할수는 없겠죠 차이에 따른 장단점이 있을뿐 뭐든 적당히가 좋지 않을까요?ㅎㅎ

    • 안녕하세요. 게으른늑대761입니다.

      사회생활을 수월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게 하는 성격은 상황과 사람에 따라 적절히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는 직설적으로 하고싶은 말은 무조건 하는 성격이 더 나을 수 있고, 어떤 상황에서는 내 감정은 최대한 숨기고 절대 티내지 않는 성격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