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목이 처음에는 물 위에 뜨는 이유는 나무 내부의 미세한 관다발과 기공 속에 공기가 가득 차 있어 부력이 중력보다 크기때문입니다 시간이 지나 물이 그 공간을 채워 나무의 밀도가 물보다 높아지면 자연스럽게 가라앉게 됩니다 빠르게 가라 앉게 하려면 유목을 끓는 물에 삶아 기공 속 공기를 강제로 배출하거나 무거운 돌이나 스테인리스 소재의 금속을 낚시줄로 묶어 무게를 더하는 방법을 사용하면 됩니다
나무 속에 공기가 많아서 물에 뜨는 거예요. 시간이 지나면 공기가 빠지면서 자연스럽게 가라앉아요. 빨리 가라앉히고 싶다면 냄비에 푹 삶거나 물에 며칠 담가두어 보세요. 당장 넣고 싶다면 돌이나 무거운 것을 실로 묶어 고정하는 방법도 있답니다. 예쁜 어항 만드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