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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반에 짝녀가 있는데 친해지고 고백했다가 까이면 반에서 마주칠 때마다 많이 어색해지나요? 까였다고 수업시간에 맨날 울면 찌질해 보이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따뜻한원앙279
같은반에 짝년한테 고백했다가 차이면 서로 약간은 어색함을 느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에 고백하고 까였다고 해서 수업시간에 울고만 있으면 그것만큼 찌질해보이는것도 없기때문에
최대한 아무렇지않은척을 하고 계시는게 좋습니다.
그러다보면 새로운기회가 찾아올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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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사슴벌레25
안녕하세요! 짝녀가 같은 반에 있어서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고백했다가 까이면 당연히 처음엔 어색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거예요. 중요한 건 고백 후에도 자연스럽게 대하는 거예요. 그리고 수업시간에 울면 아무래도 친구들이 걱정할 수 있으니, 감정을 잘 다스리는 게 좋겠죠. 용기 내서 고백하는 것도 멋진 일이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하와와
천천히 다가가는게 좋겠죠. 무작정 조금 친해졌다고 바로 고백헀다가는 어색해질게 분명합니다. 천천히 다가가는게 좋고, 따로 약속을 잡아서 고백을 하는게 났죠.
도롱이
아무래도 같은 반에서 지내면 껄끄러울 수 있을 거고, 그걸로 보이는 데서 울면 솔직히 그 친구 입장에서는 왜 저러나 싶지 않을까요? 입장 바꿔 생각을 해보시면 이해가 가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