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반에 짝녀가 있는데 친해지고..

같은 반에 짝녀가 있는데 친해지고 고백했다가 까이면 반에서 마주칠 때마다 많이 어색해지나요? 까였다고 수업시간에 맨날 울면 찌질해 보이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같은반에 짝년한테 고백했다가 차이면 서로 약간은 어색함을 느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에 고백하고 까였다고 해서 수업시간에 울고만 있으면 그것만큼 찌질해보이는것도 없기때문에

    최대한 아무렇지않은척을 하고 계시는게 좋습니다.

    그러다보면 새로운기회가 찾아올지도 몰라요.

  • 안녕하세요! 짝녀가 같은 반에 있어서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고백했다가 까이면 당연히 처음엔 어색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거예요. 중요한 건 고백 후에도 자연스럽게 대하는 거예요. 그리고 수업시간에 울면 아무래도 친구들이 걱정할 수 있으니, 감정을 잘 다스리는 게 좋겠죠. 용기 내서 고백하는 것도 멋진 일이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천천히 다가가는게 좋겠죠. 무작정 조금 친해졌다고 바로 고백헀다가는 어색해질게 분명합니다. 천천히 다가가는게 좋고, 따로 약속을 잡아서 고백을 하는게 났죠.

  • 아무래도 같은 반에서 지내면 껄끄러울 수 있을 거고, 그걸로 보이는 데서 울면 솔직히 그 친구 입장에서는 왜 저러나 싶지 않을까요? 입장 바꿔 생각을 해보시면 이해가 가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