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반에 좋아하는 짝녀가 있는데..

짝녀랑 자리가 먼데, 가서 말 걸면 좋아하는거 다 티나나요? 짝녀한테“너 참 예쁘게 생겼다” 라고 하면 미친놈 소리 듣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차은우가 이쁘다고 하면 좋게 받아들일거고 어디 그지삼용이같은게 이쁘다고 하면 별 미친놈이 변태xx 성추행범 일간베스트 디씨하는 추행범으로 받아들임니다

  • 가서 말 거는 걸로 티는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요즘 세상에 함부로 이쁘따는 말을 쓰면 안됩니다. 그것도 성희롱이 되는 세상입니다. 그리고 관계성이 있지도 않은데 함부로 그런 말을 하는건 심각한 실례입니다. 계쏙 접점을 만들어 친해지는게 우선입니다

  • 짝녀에게 예쁘게 생겼다라는 말을 혼자만 들을 수 있게 말한다면 미친놈 소리 듣진 않을 거예요.

    그런데 사람많은 곳에서 하면 많이 부끄러워할 것 같아요.

  • 지금 처럼 그렇게 하면 티나요...

    그냥 친구처럼 평범하게 대하면서 공감대형성하고

    일단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어가시고 친해지세요

  • 안녕하세요 이쁘다고 하면 미친놈 소리듣기보단 관심있다는게 다들어나겠죠

    그런데 관심있으면 데쉬해보는거도 나쁘지않습니다

    용기있는자가 사랑을 차지한다라는 말도있습니다 화이팅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