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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매미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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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인류의 공존 그리고 주도권의 향방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넘어서는 싱귤래리티 시점이 다가옴에 따라 인류가 고유하게 지켜온 창의성과 비판적 사고 능력이 기계에 종속되지 않고 독립적인 가치를 유지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또한 노동의 종말이 예견되는 상황에서 보편적 기본소득과 같은 사회 안전망 확충이 인류의 자아실현 욕구를 충족시키는 충분한 대안이 될 수 있을지 아니면 기술 격차에 따른 극심한 계급 분화와 인간 소외 현상을 초래할 시한폭탄이 될 것이라 보시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찬우 전문가

    김찬우 전문가

    KATRI시험연구원/국립현대미술관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환경에너지에 해당하는 질문은 아닌것 같지만 제 개인 의견으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데로 인공지능이 인류의 지능과 지혜를 넘어서는 특이점은 사실 이미 도래했다고 생각될 정도 입니다. 인류가 고유하게 창의성을 지켜왔다는 것은 인고지능이 만들어지기 이전과 이후로 나뉘게 될 것 입니다.

    이전에는 인류를 위협할 만한 도구나 종이 존재하지 않았기에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이고 이를 넘어서는 것이 나오게 된다면 우리 인류의 창의성이란 가치는 더이상 유지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개인 뿐 아니라 기업에서도 의사결정 과정에 현재도 도구를 활용하고 있으니 미래에는 이러한 활용도는 이제 더욱 커지고 인류의 결정권은 보조도구로 전락할 것 입니다.

    인류의 창의성을 지키기위한 구체적인 방안은 사실 없다고 생각됩니다.

    기본소득과 자아실현 욕구를 연결해보자면 노동의 해방=자아실현은 아니기 때문에 별개의 문제로 생각됩니다. 노동이 없어진 인간이 과연 어떤 가치를 가질지 다시금 생각해볼 문제 입니다. 다가올 미래가 유토피아라 생각하고 있지만 더 먼 미래에는 디스토피아가 될것 같아 걱정이 큽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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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조인형 전문가입니다.

    인공지능은 시대의 흐름이라고 봅니다

    이동수단이 말에서 차로 바뀌고 소통의수단이 삐삐에서 휴대폰으로 그리고 스마트폰로 자연스럽게 바뀌듯

    인공지능은 막을수없이 자연스럽게 우리의 삶을 바뀌놓겠죠

    앞으로는 인공지능을 자연스럽게 다루는 그룹과 아닌 그룹으로 분리되고 아닌 그룹은 서서히 도태될것 입니다

    어떤분야에서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