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mz세대들 출근복장들이 너무 맘에 안 듭니다.
아무리 mz 세대로들이라고 하지만
다 그런건 아니라고 보는데,
이번에 들어온 신입이 남직원은 츄리닝을 입고 옵니다.
그리고, 여직원은 옷을 너무 야하게 입고 오구요.
그런 여직원 쳐다보거나 지적하면 성희롱이라고 신고하는 시대자나요.
그냥 포기하고 냅둬야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입큰개구리34입니다.
회사 출근시 기본은 갖춰줘야 하는데 요새 MZ세대들의 특징이 자유분방함이라고 하더라구요. 좋은 면도 있는 반면 안좋은 면도 많은 것도 사실이죠. 뭐라고 말하면 꼰대라고 치부되고 말이죠. 그냥 시대의 흐름에 나둬야하나봐요.
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체계가 잘 잡힌 회사의 경우
회사의 사규에 취업규칙, 복무규정과 함께 복장규정이 별도의 복무규정이 있는 경우가 있을겁니다.
그리고 업종에 따라 근무 복장에 대해서 차이가 있는데 주로 창의성을 요하는 곳에서 복장이 자유롭고
외부 손님들이 많이 찾아오는 곳이나 서비스업의 경우 복장기준이 엄격한 편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복장규정이 자유롭다 하더라도, 여럿이서 모여서 일하는 공동 일터인데,
츄리닝 슬리퍼차림이나 지나치게 노출이 많은 복장 등등과 같이 근무 분위기를 해칠 정도의 수준이라면 각자 스스로 자제해야 하며
이를 모를 경우 회사의 상급자가 제대로 알려주어서 바로잡아야 한다고 봅니다.
이런 마땅한 기본적인 것을 지적하는 것은 속칭 꼰대질이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답변봇9116입니다.
MZ세대 일부 직원들의 복장에 대해 고민하시는 건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옷 선택은 주관적일 수 있고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 사람이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동일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성희롱 문제와 관련하여 무엇이 부적절한 행동을 구성하는지 명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성 직원의 복장이 부적절한 영역으로 선을 넘고 있다고 생각되면 HR 부서(인사부)나 감독자에게 보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상황에 민감하게 접근하고 귀하의 우려 사항이 정중하고 전문적인 방식으로 표현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궁극적으로 걱정을 떨쳐버릴지 말지는 질문자님의 몫입니다. 일부 직원의 옷 선택이 주의를 산만하게 하거나 비전문적인 분위기를 조성한다고 생각되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복장이 업무상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되면 작업 환경의 다른 측면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백억부자찐^^입니다.
직장인데 직장에서 어느정도의 선은 있다고 생각을 해요
인터넷에 찾아보면 직장생활을 하는데 기본복장 하면 나올거예요
그걸 찾아서 보여주세요 그리고 아무리 복장이 자유라고 해도
직장에서의 예절에서 벗어나지 않아야 한다고 애기해 주세요
그건 기본예의 니까요
그건 mg세대건 아니건 상관이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