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회사간부가 회사돈 14억원을 횡령하여 TV의 BJ에게 후원할 별풍선을 구매하다니 온정신인가요?제목 그대로 회사간부가 회사돈 14억원을 횡령하여 TV의 BJ에게 후원할 별풍선을 구매하다니 온정신인가요?
세상에는 별일도 있다지만 회사돈 공금을 14억원이나 횡령하고 그것도 아프리키 TV 의 BJ에게 별풍선을 선물하기위해 스다니요? 이것 더위 탓인가요? 미쳤나봐요? 초딩 어린이라도 그런 생각은 안할텐데요. 끌끌글
라고 질문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단 세상에는 신기한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은 겉으로 들어나지 않죠
왜냐하면 겉으로 들어났으면
이미 사회에서 도태되어
사회의 일원이 아니라
방구석에서 키보드만 딸깍 거리는 사람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런 사람들에 대해 다시 말해보겠습니다
여캠을 보고 풍선을 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으나 크게는 인간관계의 단절이나 인간관계의 피곤함 힘듬 그런것 때문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다른 친구나 지인들에게는
서로에게 하면 안 될 말이 있고
하다가 싸우기도 하고 그러잖아요
근데 여캠은 그냥 선물만 주면 돈만 주면 좋아해주고
막 채팅창에서도 날 좋아해주고 그러니
여캠을 보는 것이죠
이미 몇번 후원을 하면 지금까지 쓴 돈이 아까워서 라도 계속 후원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정신이 이상한 사람은 맞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