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업무가 많이 겹치고있는데요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관리팀,영업지원,엔지니어 이 세개의 부서가 겹치는 일이 있습니다

그래서 카톡방을 판 후 시간 되는사람이 처리하기로 했는데요

근데 관리팀 여직원들은 일부러 안하고 확인도 안합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ㅡㅡ 우리만 일하는거 같고 짜증이 나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카톡방에 절대 잡담은 할수 없도록 금지 시키고 알람을 다 켜놓으라고 하세요

    그리고 순번을 정해서 일을 처리 할수 있도록 하든지 요일별로 돌아가면서 업무를 볼수있도록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겁니다

  • 이건 뭐 여직원의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의 심보가 열받긴 하겠네요.

    일 자체가 시간이 되는 사람이 처리한다는게 사실 이런 사람이 발생안할거라는게 이상한거죠~

    누구든 일 하기 싫고 그런 업무가 있을 때 내 일 하는 시간을 늦춰서 새로운 일 안받고 싶은게

    비슷한 마음일 듯 합니다. 차라리 부서장이 지정해서 일을 시키는 방법은 어떤까요?

  • 어느회사든지 업무가 겹쳐 어느부서에서 해야 할지 알력 싸움 할 때가 제일 스트레스이고 짜증인것 같습니다. 저희 회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할게요 가 아니라 니가 하세요로 되어버려 부서간의 갈등이 심하기도 합니다. 이럴때는 회사 표준안이라도 있으면 좋을텐데 부서의 재량을 존중하다보니 표준안도 세우기 힘든 실정이기도 하지요. 그냥 님도 똑같이 하시길 바랍니다. 그러다보면 업무가 잘 안 돌아가겠죠? 결국 부서장끼리의 협의가 필요한 올것 같고 부서장에게 공을 돌리는것이 차라리 맞다고 봅니다. 계속 님게서 그렇게 하면 님만 업무 독박쓰고 본인만 손해입니다. 양보하는 미덕도 중요하나 그게 하루이틀이 아니라면요. 제일 소중한건 당신입니다.

  • 안녕하세요! 업무가 겹쳐서 힘드시겠어요. 카톡방을 만들어서 시간 되는 사람이 처리하기로 했는데, 관리팀 여직원들이 확인도 안 하고 일을 안 한다니 정말 답답하시겠네요. 이럴 때는 먼저 팀장이나 상사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공정하게 업무 분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카톡방에서 업무 진행 상황을 투명하게 공유하면서, 서로 협력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도 중요해요. 힘내세요, 잘 해결되길 바랄게요!

  • 시간되는 사람이 업무를 하는방법에서 돌아가면서 하는걸로 바꾸는게 좋아보입니다.

    저렇게되면 분명 악용하는 분들이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