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회사든지 업무가 겹쳐 어느부서에서 해야 할지 알력 싸움 할 때가 제일 스트레스이고 짜증인것 같습니다. 저희 회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할게요 가 아니라 니가 하세요로 되어버려 부서간의 갈등이 심하기도 합니다. 이럴때는 회사 표준안이라도 있으면 좋을텐데 부서의 재량을 존중하다보니 표준안도 세우기 힘든 실정이기도 하지요. 그냥 님도 똑같이 하시길 바랍니다. 그러다보면 업무가 잘 안 돌아가겠죠? 결국 부서장끼리의 협의가 필요한 올것 같고 부서장에게 공을 돌리는것이 차라리 맞다고 봅니다. 계속 님게서 그렇게 하면 님만 업무 독박쓰고 본인만 손해입니다. 양보하는 미덕도 중요하나 그게 하루이틀이 아니라면요. 제일 소중한건 당신입니다.
안녕하세요! 업무가 겹쳐서 힘드시겠어요. 카톡방을 만들어서 시간 되는 사람이 처리하기로 했는데, 관리팀 여직원들이 확인도 안 하고 일을 안 한다니 정말 답답하시겠네요. 이럴 때는 먼저 팀장이나 상사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공정하게 업무 분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카톡방에서 업무 진행 상황을 투명하게 공유하면서, 서로 협력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도 중요해요. 힘내세요, 잘 해결되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