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주의 무역인 선정을 했다는데 이런게 어떤데 효과가 있나요?

임성빈 포네스 대표가 금주의 무역인으로 선정됐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이런 사례 중심의 홍보가 중소 수출기업들에게 무슨 실질적인 혜택이 있는 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마케팅수단으로 효과를 발휘할 듯 합니다. 해외의 바이어 혹은 신규거래처의 경우 이러한 타이틀이 업체에 대한 신뢰도를 올려줍니다. 그리고 이러한 표창을 받게되면 혜택으로 여러가지 측면에서 금리우대나 한도증액 등의 효과가 있기에 재정적인 부분도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치호 관세사입니다.

    무역인 선정은 표창 행사로만 보이기 쉽지만 현장에서 보면 효과가 꽤 있습니다. 우선 대외 신뢰도가 높아져서 바이어에게 어필할 때 쓰기 좋습니다. 또 수출 유관기관 지원 사업이나 정책금융 이용 시 가점이 붙는 경우도 있어 실질적인 도움을 받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중소기업들은 홍보 채널이 부족한데 언론 보도와 연계되면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간접 효과가 큽니다. 직접적인 관세 감면이나 세제 혜택 같은 건 없지만 신뢰 확보와 네트워크 확대라는 면에서는 무시 못할 실익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홍재상 관세사입니다.

    결국 중소기업들의 성장은 우리나라의 산업 성장에 핵심적인 부분이 됩니다.

    또한 해당 기업은 화장품 수출 등 우리나라의 K-뷰티산업의 핵심이 되는 기업으로 성장하며, 이러한 사례들은 많은 중소기업들에게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지에 대한 여러 사례를 제시해줄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https://www.kita.net/board/totalTradeNews/totalTradeNewsDetail.do?no=95500&siteId=1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