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병원 치료차 서울 왔는데 어디에 계셔야 될까요?

부모님이 병원에서 치료차원에서 몇주간 자식들 집에서 지내야 될거 같은데요.

현재는 둘째집에 있습니다.

병원치료가 좀 길어질듯하여 둘째집에서 오래 있게될경우 룸메가 불편하니 첫째집으로 모셔가라고 하고 있습니다.

아래 정보를 보시고 님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첫째집

아파트 단지이고 앵무새를 키우고 있어 낯선사람오면 무는 버릇이 있어 가둬놓고 생활해야 되며 아파트단지라 갑갑하고 나가도 공원같은게 없어 오시기 싫어하심.

둘째집

룸메이트와 같이 살고 있으며 복층형식의 빌라입니다. 나오면 바로 호수공원이 있습니다. 1층을 부모님이 쓰시고 2층은 룸메랑 생활하고 있습니다. 화장실도 복층에 있어 밥먹을때 빼고는 내려올일이 없음.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행복한오리52입니다.

      다른사람과 같이 생활하는 둘째보다는 그래도 첫째네에서 모시고 있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다른사람한테 내부모님으로 인하여 불편함을 감수하라고 할수는 없으니 첫째네에서 모시는게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되알진에뮤166입니다.

      부모님의 치료와 부모님의 편의를 위해서는 2째분 룸메이트 분께 양혜를 구하고 근처에 단기임대 숙소나

      모텔,호텔등의 비용을 지원해 드려서 잠시 방을 비워줄 수 있는지 확인해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항뽀글입니다.

      그래도 타인이 함께 있는 둘째네 보다는 첫째네가 괜찮을 것 같습니다.

      갑갑하긴 하지만, 며칠만 지내면 되므로 첫째네가 좋을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