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눈빛이나 혈색 표정 이런것들을 보면 전문의들은 어느정도 파악을 할 수가 있습니다.
다만 확진이 불가하므로 청진기도 대어보고 각종 검사를 하여 확진을 하는 것이죠.
그렇다고 드라마처럼 스펙터클하게 다 맞히지는 못해요 어느정도 짐작만 할뿐이고
그 방향에 맞게 검사를 빨리빨리 진행하여 질병을 확인할뿐입니다.
그런데 저는 의료계를 봤을 때 의대6년 공부하고 대부분 의사 고시 합격하고
전문의도 대부분 합격하는 거보면 그들이 정말 똑똑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자격증 남발을 하는건지 좀 알수가 없습니다.
사실 개인병원 가면은 돌팔이도 너무 많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