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각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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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결혼에 하객이 없을것 같으면 어떻게 대처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자녀 결혼을 하게되면

하객이 100명도 안될까 걱정입니다.

사회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것도

아니고 친적들과도 그렇게 왕래를 하고

있는것도 아니라서

하객이 적어 썰렁할까 걱정이 되는데

회원님들은 결혼식장에 하객이 적을거라

예상되면 어떻게 대응 하시겠는지요.

4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은 스몰웨딩이 대세라

    그런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듯합니다

    100여명이 적은것도 아니고

    자식분들 친구 지인 회사지인 등등

    많은분들이 계시니 걱정마세요

    1)

    큰홀보다는 중간정도 홀로 하시며

    훨씬 나으실듯요

    격식있는대규모보다는 친밀한분위기 결혼식준비가

    나을듯합니다

    특별한 순간을 공유할수 있어 추천드립니다

    2)

    전형적인 형식 버리기

    자리배치도 신부측신랑측 구분하지 않고

    열린좌석으로 배치한다면 불균형이 덜 눈에 띌것입니다

    일단은 혹시 빠진건 없는지 미리 정리해보세요

    하객 수가 적은 원인을 정리하세요

    (예: 단체 초대장 미확인, 일정 겹침) 확인필요

    다음 행사에서 분위기를 보완하는 방향으로 대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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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은 하객 알바도 있으니

    너무 썰렁할거 같으면 필요 인원만큼 보충한다는 느낌으로

    알바 쓰셔도 좋을거 같고 그래도 신경 쓰이신다면

    동아리 모임 같은 것도 방법이네요

  • 내년에 결혼식을 예약한 예비신부인데요 저는 하객알바 쓸려구요ㅠㅠㅠㅠㅠ 요즘 하객알바 2만원식권포함에 많이 구하시더라고요

  • 결혼식에 하객이 많지 않을 것 같으면 결혼식장이 많이 크지 않는 곳으로 정하시면 하객수에 비해 비어보이진 않울 거에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집안의 큰 일 잘 치르시길 바랍니다!!

  • 요즘은 스몰웨딩이 유행이니까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대신 하객수에 비해 너무 큰 홀을 잡으면 썰렁해보일수 있으니, 예상하객수를 고려해서 정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친구분이든 자녀 친구분들이든 청첩장 나눠줄 때, 꼭 식 다 보고 사진찍고 가라고 한마디라도 부탁하는 게 좊습니다. 아니면 식 안보고 바로 밥먹으로가몀 원래 하객수보다 더 홀이 비어보일 수 있으니깐요!

    결혼 축하드립니다!

  • 스몰웨딩도 요즘 대세고 하객 서비스도 있어서 하객이 별로 없어도 티가 잘 안나요. 요즘은 결혼식장 쪽 서비스 조금만 찾아봐도 괜찮은 것들이 많아서 한 번 찾아보세요

  • 작은 홀에서 하는것도 괜찮더라구요

    남녀 섞어 앉게 안내하구요.

    지인이 저런식으로 결혼식 했는데

    보기 좋더라구요~ 경사스러운 날 미리 축하드려요

  • 요즘은 스몰 웨딩도 많이 합니다

    하객이 많이 오지 않을거 같다고 괜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솔직히 양가 합쳐서 100여명 못채우는 경우도 꽤 많습니다

    하객알바 쓰기도 하는데 굳이 돈 주면서 왜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그 돈으로 참석해주신 하객들에게 제대로 답례하는게 이득입니다

  • 그래도 혹시 모르니 친척이나 주위분들에게 모바일 청첩장이라도 보내보시고 못오면 어쩔수 없는거고 오면 감사하고 다음에 그만큼 베풀면 되는거라고 생각해요~

    정안되면 요즘엔 하객 대행도 많이 하더라구요~많이 안올까봐 걱정이시면 대행을 불러서 체면살리는것도 나쁘지 않는 방법인거 같애요~결혼식 예약을 하셨으면 이런 방법도 있고 아님 그냥 스몰웨딩을 하는것도 괜찮을거 같애요^^

    좋은 방향으로 잘선택하시길 바랄게요!!

  • 오히려 소규모 결혼식의 장점도 많습니다.

    신랑·신부와 하객들이 더 가까운 분위기에서 함께할 수 있고, 오신 손님들께 형식적인 인사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한 분 한 분께 충분히 감사 인사도 드릴 수 있습니다.

    또 그동안 바빠서 못 나눴던 이야기들도 편하게 나눌 수 있으니 더 따뜻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객이 너무 많으면 정작 신랑·신부가 부모님과도 제대로 이야기를 나누지 못한 채 정신없이 식이 끝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소규모 결혼식은 그런 부분에서 양가 부모님끼리도 여유 있게 이야기할 시간이 생기고, 서로의 자녀들에게 부모로서 따뜻한 조언이나 덕담을 나눌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서 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결혼식은 사람 수보다 마음이 더 중요한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 식장을 조금 아담한 곳으로 고려해보심은 어떨까요? 요즘은 큰 예식장이 하도 많아서 하객도 별로 없는데 더 없어 보이는 경향이 있어요. 아담한 곳으로 하면 그런 고충은 조금 덜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 누구나 다 큰 일을 앞두고는 걱정을 하지요. 그런데 하객이 많이 오면 좋겠지만 나도 그만큼 가야한다는 부담도 같이 옵니다.

    자녀 결혼에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분만 오는 것도 의미 있다 생각합니다. 와서 봉투 내고 식당 가는 하객이 아니라 식이 끝날 때까지 박수 쳐주며 축하해 주는 분이 진정한 하객이 아닐까요.

    적게 오면 걱정은 되시겠지만 진심인 분만 오시니 또한 좋은 일인거 같습니다.

    혼주께서도 진심 축하해 드리고픈 분만 참석하시여 큰 박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최대한 보증인원 적은곳으로 잡으시고

    지인중에 하객알바를 쓰셨던 분도있었어요!

    사람도많고 연회장 자리도 꽉차고 나름 만족해하셨어요!

  • 스몰 웨딩쪽으로 알아보시는 것은 어떤가요!

    최저 인원 50명부터 가능 한듯하던데

    비용도 절감되고 하객 조금 오실까봐서

    걱정도 덜 되고 저도 며느리 쪽이 인원이

    작아서 아들하고 의논해서 스몰웨딩으로

    결정했습니다 잘 고민해서 결정하세요

  • 그렇다고 하객알바를 동원하는건 비용도 많이 나가고 허례허식 같습니다. 홀이 작은 예식장을 예약해서 하객이 없어도 그리 비어보이지않게하고 배우자되실분이 하객이 많다면 배우자되실분의 하객을 글쓴이님쪽에 착석한다던지 사전에 그리조율하는것도 방법같습니다.

  • 결혼식에 하객이 많이와서 많이 축하해주면 좋겠지만 그럴상황이 언되면 어쩔수없이 그냥해야죠

    사람없다고 모르는사람 돈주고 쓸수도없잖아요

    없으면업는대로 하면됩니다

  • 홀이 작은 예식장으로 예약으로하시는것도 방법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예전과 다르게 결혼식에 친척들도 많이 참석안하는 추세입니다.

    직장동료이더라도 그냥 식당으로 가는경우도 많구요.

    하객수에 굳이 연연한 필요 없을듯합니다.

  • 꼭 사람들이 많이 와야 의미 있는 결혼식은 아닙니다!

    오히려 소수라 더 따뜻하고 진솔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애초에 작은 결혼식으로 기획하시면 하객이 적어도 자연스러우 실 꺼예요!

    편지나 영상 메시지 등을 받아서 상영하면 빈자리를 채울 수 있구요!

  • 요즘 하객 100 명이면 많이 오는 겁니다.

    요즘에는 봉투만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하객으로는 참석 안 하는게 요즘 추세입니다. 신랑 신부 친구 위주로 많이 참석하면

    됩니다.

  • 요즈음 다들 결혼식 하객이 예전처럼 많치는 않은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하객이 적은것이 신경 쓰이신다면

    하객아르바이트를 고용하시거나

    조금 작은 홀을 예약하시는것도 방법일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글쎄여 다들 어 좀 적게 왔네?하고 다들 별 생각안합니다. 그냥 좀 적게 불러나 보다 하는정도에요.다들 생각보다 별 관심이 없으니 안심하세요.

  • 저도 이게 너무 걱정이었는데 애초에 저희는 소규모로 진행했고 감사하게도 직장직원분들과 엄마지인, 그리고 아빠 고향친구분들이 많이 와주셔서 잘 해결됐어요

  • 요즘은 스몰웨딩추세이기도하고 아니면 파티 형식의 예식도 좋을거같아요~ 정형화된 예식 순서를 줄이고,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며 대화하는 '연회' 중심으로 구성하면 하객들도 훨씬 대접받는 느낌을 받지않을까요~?

  • 내 결혼식이면 하객 적으면 스몰 웨딩 하겠지만 자녀 결혼식은 하객 신경 쓰일수 밖에 없는데 우선 자녀 관련 하객 몇명 정도 오는지 알아보고 그 수에 맞는 작은 예식장 예약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지금 시대는 결혼 자체 줄어들서 하객 인원수 아무도 신경 쓰지 않고 결혼 자체 크게 의미 두고 있으니 하객 적어도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결혼 하객 많을수록 좋겠지요 .

    시대가 변해가는 만큼 . 유명인사 아니면 많은분들이 오지를 않아요.

    개인적으론 정말 축하해 주는 분들이 오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스몰 예식도 좋아요.

  • 식장을 너무 큰곳으로 하지마시고 친척분들과

    지인들로만 하시는 스몰웨딩도 전혀 이상하지않습니다

    예전처럼 북적북적이게 하지않는 분위기고 심플하게

    하는분위기라 괜찮습니다

  • 요즘 주변 지인들을 보면 식사도 잘 안하고 가서 보증인원 식대 내는 경우도 많습니다^^ 요즘 인원 적다고 해서 뭐라하는 사람은 잘 없으나 나이 드신분들은 이 부분이 바뀐 세대랑 달라 신경 쓰이시긴 하죠 홀을 작은 홀로 변경하는게 덜 적어 보일듯 하구요 부모님 측에서 채우시는 방법이 제일 좋을듯 합니다

  • 요즘 결혼식장에 하객이 없다고 이상하게 보는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오히려 미니멀 라이프로 하는 결혼식장도 많으니까 신경 쓰지 마시고 즐거운 결혼식 되시길 바랍니다. 결혼 축하드립니다

  • 요즘은 하객이 많지않은 결혼식도많은거같아요

    사람수 예상하시어 하객수에맞는 결혼식장을

    예약하시는게 좋을듯하네요 결혼식은순간입니다

  • 요즘은 스몰웨딩이라해서 오히려인원을많이안하고 적은 하객수로 많이하더라구요

    너무 신경안쓰셔도될거같아요

    예전처럼 북적북적해야하는건아니라

    최소인원으로 가까운 지인 친인척들만

    초대하는경우도많으니까요^^

  • 100명이면 제 기준 많은 편인 것 같아요

    최근 결혼식 다녀왔는데 하객분들 100명 안되었는데도 식장이 작아 그런지 꽉 차보이더라구요

    작게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주변에 지인분이 많이 없으시다면 소소하게 지인분만 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아요 그래도 별로라고 생각 드시면 결혼하객알바 조금 쓰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 100명정도도 나쁘지않고 많은 것 같아요, 자녀분 친구분이나 사회적지인들도 있을거구요

    올 사람들 잘 정리해서 인원만 잘 맞추명 그만금 식대도 줄고 좋을거에요 솔직히 사람들은 남의 결혼식 하객에 대해 별 생각 없으니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당

  • 요즘시대에 아무도 그런거 신경안쓰니 걱정안하셔도

    될꺼같습니다

    요슴은 사실 연락와도 안가고 축의금만 보내는 분들도

    많고 해요

    식장예약할때 최소식사인원 200명강요하는곳은 피하시고 스몰웨딩하는곳 찿아 경제적으로 하면되요

  • 저는 부모님도 안 계시고 인생 독고라 생각했던 사람이라 주위 친구들도 많이 없었어요

    벌써 결혼한 지는 9년 차이긴 하나 그땐 신부 쪽보단 남편 쪽이 많이 와줬었어요. 사실 부모님 앉는 자리는 텅텅 비었지만 그래서 마음이 불편한 것도 사실이지만 결혼식 시간은 금방 지나갑니다🌝

  • 결혼식을 하는데 하객이 많이 없는데 하객이 많게하기위해 대응이 왜 필요한지 모르겠네요.

    없으면 없는대로 하는게 맞죠. 하객많이 없다고 뭐라하는 사람 없습니다. 있는그대로하면됩니다

  • 하객이 적을것 같으면 식장 홀을 작은거 하시면 됩니다.

    그럼 하객이 적게와도 비어 보이는 느낌이 없을거에요. 만약 사람이 많이오면 홀 안이 가득차 보여 하객들도 이 집 하객이 많이 왔구나라고 생각할겁니다. 큰 홀보다 작은 홀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그간 그저 받아들이는게 좋아요.

    누구는 하객알바를 쓰기도 하지만

    그냥 둘이 좋아서 하는 결혼식이지 쇼를 보여주는 결혼식이 아니니까요. 물론 그게 창피할 수도 있어요.

    전에 저도 지인 결혼식 갔을때 아내쪽 하객이 신랑과 지교해서 압도적으로 밀리길래 비교문롸가 강한 우리나라에서는 속으로는 비교릉 하긴해요. 근데 그때뿐이지 이후에는 머 막 계속 친구아내볼때마다 사회생활 못했나봐~이러지도 않을뿐더러 그냥 쿨하게 받아들이시면됩니다.

    그리고 100명정도면 적지도 않네요

  • 100명 안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디.특히 요즘은 식대가 비싸다 보니 굳이 가는것보다 입금을 많이하는편이라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꺼같아요.

    그럼에도 걱정이 되신다몀 하객알바를 구하거나 상대쪽과 협의하여 각각 100명 내외로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하는게 어떨지 의논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 자녀 결혼식에 하객이 적을까 고민이시군요 뭐 물론 축하해주시는 손님들이 많이 오면 좋을거같긴하지만 꼭 그렇지않더라도 요즘은 다른분들 말씀처럼 자녀분과 상의해서 스몰웨딩을 해보시는것도 생각해보시고 그게 안되신다면 그냥 있는그대로 진행하셔도 괜찮을거같아요 굳이 알바를써서 하는건 좀 저도 아닌듯하구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자녀 결혼식에 하객이 없을것 같다면 결혼식을 간소화 해서 스몰웨딩쪽으로 하자고 이야기 해보세요. 상대방이 동의 한다면 작게 해서 비용을 줄이는것이 좋습니다.

  • 요즘 트렌드가 소규모 공간에서 가족ㆍ친지ㆍ신랑신부 친구들만 참석하여 내실있는 결혼식을 거행하는 이벤트형이 대세입니다.

    예전처럼 좌석이 몇백석 되는 그런 예식장은 거의 사라지고 없어서 손님이 적을까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하객이 없는 경우에는 스몰웨딩을 하시면 됩니다

    하객이 적은 경우 무리해서 큰 웨딩홀을 빌리는 것보다

    가족과 친척 중심으로 식사를 나누는 형태가 만족도가 높습니다

    하객 알바생을 쓰면 비용이나 사기, 불만족 등 위험요소가 있으니

    안스시는 걸 추천 합니다

  • 100명이면 많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적은 수 인원으로도 요즘에는 세련되게도 많이 하니 크게 걱정하지 마세요.

    웨딩홀도 하객수에 맞게 다 고르실 수 있구요.

    공간이 작으면 하객 적게와도 꽉 찬 느낌줍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하객대행서비스도 있으니 너무 크게 걱정하진 마세요.

  • 자녀 결혼에 하객이 없다고 한다면

    저는 그것에 개의치 않고 하객이 없는 상태로 진행하게 될 것이에요.

    그렇다고 하객 아르바이트를 써서

    빈 자리 채우는 것도 전 이상하게 생각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