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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콜리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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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는 유럽과 같은 문화가 정착할 수 있을까요?
각 나라, 민족마다 가져온 역사 그리고 환경, 명운의 차이로 인해서
생각과 삶의 방식이 다 다른데요.
유럽 5군데를 방문한 기억이 있는데 가서 개인적으로 가장 놀랐던 것은
오후 5시 쯤부터 다들 문을 닫는다는 거였어요.
슈퍼에서도 현지인이었는데, 잠깐만 뭐 좀 사려고 하는데 안되겠냐는 걸
점원이 문닫는다고 칼 같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오스트리아)
한국 노동자라면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저녁이 있는 삶이긴한데.
모든 것이 꺼져 있는 그런 문화가 한국에도 정착할 수 있을까요?
그런 문화가 한국에 정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전문가들의 개인 의견을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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