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를 하는 경우 주최측 집회인원과 경찰측 인원 차이 나는 이유가 뭔가요?

우리나라 대표 집회 장소인 광화문 광장은 주말에 집회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뉴스 기사를 보면 주최측 추산 이원과 경찰측 추산인원 차이가 납니다. 적개는 2배에서 많게는 8~10배 차이 나기도 하는데 이렇게 집회인원 차이 나는 이유가 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회를 하는경우 경찰과 주최측의 차이는 당연히 발생합니다. 번호표를 뽑는것이 아니니 대략적으로 산출되고 시기와 방식이 다릅니다. 경찰과 주최즉 차가 발생됩니다.

  • 보통 사람의 인원을 첵크할때 1m2 에 몇명이나 모였는지를 따져서 전체 면적에 곱하잖아요. 그런데 이런 체크방식이 서로 다르고 어느 주최든 자기네들 유리한 쪽으로 판단을 할 수 밖에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주최측이나 경찰측의 인원차이는 날 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 주최측은 집회 성공을 위해 시작부터 끝까지 왔다 간 사람들을 다 더하거나 넓게 잡는 경향이 있고, 경찰측은 현장 관리를 위해 가장 사람이 많을 때 실제 있는 인원을 현실적으로 세는 방식이죠. 그래서 숫자에 차이가 생기는 거랍니다.

  • 집회를 주최하는 단체에서는

    세를 과시하기 위하여 참석인원을

    부풀려 추산하는 것이고

    경찰측에서는 일시점 인원수를

    통계수치로 잡는 경우로 보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