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회사 여직원 감기 걸렸다는 말에 따뜻한 차 타서 주면 오해할수도 있어 안하는게 맞는가요?
회사 여직원 몸상태가 안좋아 보여 물어보니 감기 걸려서 그렇다고 대답들은 후 생각해서 따뜻한 차 한자 타서 주고 싶지만 혹시나 오해할수도 있어 망설여지는데 하지 않는게 맞는가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에서는 작은 배려도 상황에 따라 오해로 받아들여질 수 있어서 조심하는 게 맞는 편입니다. 따뜻한 마음은 좋지만, 개인적으로 차를 챙겨주는 행동은 상대가 부담스럽게 느낄 수도 있어요. “몸은 좀 괜찮아요?” 정도로 말로만 챙겨주는 게 가장 무난합니다. 정말 챙기고 싶다면 팀 단위로 간식이나 차를 같이 두는 방식이 안전하고요. 직장에서는 의도보다 받아들이는 쪽 기준을 더 생각하는 게 편합니다.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일단 말로만 걱정을 해주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괜한 오해를 사면 회사내 이상한 소무들이 돌거든요. 말로만 위로만 해줘도 정말 충분합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감기 걸린 직원에게 따뜻한 차를 타서 주는거 나쁘지 않은데요!!
오해를 할것이 아닌듯 합니다.
서로 일하면서 배려해주는 모습이고 오히려 좋아보입니다. 팀워크에도 좋구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 여직원이 감기에 걸렸다고해서 차를 타서 주거나 하지않습니다.남자분이 타주면 당연히 소문이 날것같습니다. 오해가 생기니 하지마세요.
물론 질문자님이 남자시겠죠?
누가봐도 둘이서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안하시는게 맞습니다.
쓸데없이 오해를 살 수 있습니다.
특히 여직원이 나이가 훨씬 어리다면 절대 안하시는것이 낫습니다.
이와 같은 경우에서 "왜 이러세요? 저 남친 있거든요? 헛수작 부릴 생각 마세요!" 하는 답변을 들었다는 사람들 꽤 있습니다.
회사 여직원이 감기에 걸려 힘들어 할때 따듯한 차한잔 타서 드리면 ,
그여직원 힘이 나겠지요 나에게 배려 해주시는 분이 있구나 하며 고마워 하겠지요.
주위분들 의식 하지마시고 힘내셔요 하며
따듯한 차한잔 드려보셔요.
별의도 없다고 강조하면서 말하는게 좋을듯해요
아무래도 남녀사이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보여지시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사심 없이 그냥 동료로써라고 하면서 직장관계 선후배로써 걱정되어서 준거다
라고 하시면 되실듯해요
그러면 센스있는 사람이 되실듯해요 :)
양쪽이 어떤 상황인지가 중요하겠지요. 기혼여부나 애인유무에 따라서 답이 달라진다고 봅니다. 물론 정말로 순수한 의도가 있을수는 있겠으나 조금이라도 여지가 있는 경우라면 아니하는게 맞습니다.
현재 말씀하시는 것과 같이 두분다 미혼이신 상태이고 따뜻한 차 한잔으로 오해가 생기실 수 있는 여지가 있다는 생각을 하이는 것을 볼때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다고 보여집니다
배려가 자칫 오해를 살까 고민되시면 따뜻한 차 한 잔을 직접 타서 건네기보다는 "따뜻한 것 좀 드시면서 하세요"라는 가벼운 격려와 함께 티백이나 기프티콘을 활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직접 타주는 행동은 다소 사적인 정성으로 느껴질 수 있으니 탕비실에 있는 차를 챙겨주는 정도의 적당한 거리감이 직장 동료로서 가장 깔끔할것 같습니다.
네 개인적으로 하지 않는 거 추천드립니다. 하신다면 평소에 남직원이 몸이 안좋다고 말을 들었을 때 남직원에게도 차를 타주시고 그러셨다면 하셔도 되는데 특정 여직원이나 혹은 여직원에게만 차를 타 주시는 것은 오해사기 좋고 하지 않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