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원전 정책 자체가 애초에 다른 대체 에너지가 없이 무작정 시행한 것이라
실패할 확률이 많았고
항상 유럽과 비교를 했었지만 우리나라와 기후도 다르고 환경 자체가 달랐습니다
그런데 친환경 에너지에 유리한 상황이던 그 유럽도 탈원전 정책을 폐기하고
원전으로 다시 방향을 바꾸는 경우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독일이 지금 그렇습니다
애초에 대체에너지를 만들고 난 뒤 탈원전을 고려하는 것이 맞았는데
우리나라는 거꾸로 되어갔고 그게 정치의 영역으로 넘어갔기 때문에
의미 없는 시간들을 너무 많이 보냈습니다
현재는 탈원전 정책을 폐기하는 국가들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그 기류에 탑승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AI 시장이 호황이니 그 전력을 감당할 수 있는 건
현실적으로 원전밖에 없다는 점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