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의 레시피는 기존에 보편화된레시피에 자신의 색을 넣어 바꿔보는것이랍니다.
예를들어 계란볶음밥을 한다고 하면 보통 맛소금등으로 간을 하시는경우가 많은데 굴소스를 한번써보면 어떨까?
뭐이런느낌이랍니다.
보편화된레시피로 음식을 만들게 되면 누구나가 만족을 하지는 않습니다.
그이유는 사람마다 입맛의 취향이 있기 떄문인데요.
그취향에 맞게 자신이 레시피를 수정해보며 만들어보고 연구하는것 그게 레시피 개발의 첫걸음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서 맛이 더좋아진다면 자신만의 비법이 되는것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