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채 구십조 만기가 온다고 하던데요?

금융채가 은행채랑 같은 말인가요?

그리고 금융채 만기가 온다는건 금융기관이 발행했던 채권 만기가 돌아온다는 말로 이해하면 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융채는 은행, 카드사 등 금융기관이 발행하는 모든 채권을 뜻하므로, 은행채는 금융채라는 큰 개념에 포함되는 하나의 종류입니다 금융채 만기가 온다는 것은 금융 기관이 빌린 돈을 갚아야 할 기한이 다가왔다는 뜻이며 갚을 돈을 마련하기 위해 채권을 다시 내거나 예금 금리를 올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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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융채는 은행 등 금융기관이 자금조달을 위하여 발행하는 채권으로서, 은행채는 그 중에서 은행이 발행한 금융채를 의미합니다.

    금융채 만기 도래는 상환시기가 온다는 의미로, 금융기관이 이를 상환하거나 차환해야 하므로 대규모 만기가 집중되면 대출금리 상승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융채에는 은행채 카드채 캐피탈채 등 금융기관이 발행한 채권을 말하는게 맞습니다

    금융채 만기는 너무 걱정안하셔도 되는게 만기 전에 차환발행 즉 현재 금리에 맞쳐서 대부분 재발행이 되고 금융채 만기는 매일 도래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금융채는 수백억 수천억 발행도 매일되고 만기되는채권도 매일 있거든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융채는 은행채와 같은 말은 아니고, 은행채를 포함하는 더 넓은 개념입니다. 은행•카드사•캐피탈사 등 금융회사가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하는 채권을 금융채라고 하며, 은행이 발행하면 은행채가 됩니다. 금융채 만기가 돌아온다는 것은 과거 금융기관이 발행한 채권의 상환 시점이 된다는 뜻입니다. 금융기관은 원금을 갚거나 새로운 채권을 발행해 차환해야 하므로, 만기가 한꺼번에 몰리면 자금조달 수요가 커져 금융채 금리나 대출금리에 상승 압력을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