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길이나 운동길에 담배 피우는 사람은 양심이 없는거죠?

산책길이나 운동하는 길은 많은 사람들이 실제 걷기나 달리기 운동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거나 강아지 산책을 시켜줍니다. 그런데 길 안쪽 벤치나 풀 숲에 앉아 담배 피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주로 나이 많은 노인들이 담배 피우는데 이는 양심이 없는거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그 사람들도 직접 자기 돈으로 구매하여 피는거라 양심 없다라고 하긴 그렇겠지만, 담배를 안피우는 사람에겐 고문이나 다름없죠,, 사람이 없는 곳에서 피는 게 좋다고봐요

  • 담배연기는 담배를 안 피우는 사람에게는 특히 더 괴롭고 고문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공공장소인 산책길이나 운동길에 피우는 것은 남을 배려하거나 공공도덕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한 행동이 타인이게 끼칠 영향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행동인 것 같습니다. 길가다가 먼저 가는 사람이 담배 피우면 정말 짜증나고 화가 나던데 아무 생각 없이 행동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조금만 생각하고 행동하면 좋은 환경이 될 텐데 저도 그런 사람들을 보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산책길이나 운동하는 길은 건강을 위해, 혹은 휴식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공장소입니다. 특히 건강한 성인뿐만 아니라 어린아이, 임산부, 노약자 등 간접 흡연에 취약한 분들도 많이 이용하는 곳이죠. 이러한 공간에서 흡연하는 행위는 다른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줄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건강에도 해를 끼칠 수 있어 이기적인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 요즘에는 담배를 피는 경우에 가급적 담배피지 않는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문화가 되었고 배려입니다. 산책길에 담배를 피우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모두 힘들 수 있으니 사람 없는 한적한 곳이나 흡연시설 마련된 곳에서 피우는 것이 좋아요.

  • 산책길이나 운동길에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남을 배려하는 모습이 전혀 없는것 같습니다 원래 그런 생활습관

    때문에 고치지를 못하고 밖에 나와서도 그러는것 같네요 눈치를 안보고 사는 사람이라고 봐야지요

  • 안녕하세요.

    그런 장소에서 담배를 피우는 건 이기적인 행동이며 사회적 배려가 부족한 태도입니다. 하지만 모두가 같은 기준을

    가지고 행동하지는 않기 때문에 뭐라고 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