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주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후삼국시대는 어떤 세력이 얼마나 호족들을
자기 편으로 끌어오느냐에 따라
승패가 결정되는 시기였습니다.
왕건은 성공했고, 궁예ㆍ견훤은 실패한 거죠.
- 사성정책: 항복한 호족에게 왕씨 성을 내려줌
- 혼인정책: 힘 있는 호족들과 결혼으로 가족이 됨
- 기인제도: 지방 향리의 자식을 뽑아 개경에서
일하도록 정한 제도(일종의 인질)
- 사심관: 힘 있는 호족 공신을 고향의 사심관으로
보내 그 지역의 향리를 통제했던 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