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우리나라는 삼국시대 부터 국가가 성립되고 농사가 중요한 생업이 되자 사람들은 비, 바람, 구름 등 기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농경사회에서 잦은 가뭄과 홍수에 의한 농업 및 인명피해는 아주 심각한 문제로 대두 되었으며 특히 강우량은
농사 풍년 또는 흉년과 직결 되었기 때문에 비의 양을 측정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우리나라 세계최초 강우량 측정은 체계 확립 측우기 입니다.
측우기가 발명되기 이전의 강우량 측정방법은 비가 오면 흙을 파서 빗물이 땅속에 스며든 깊이를 살펴보는 것이
전부 였습니다.
그러나 정확한 통계 자료는 있긴 보담도, 과거 관측 데이터를 토대로 평균 값을 추정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