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껌 씹는 소리 큰거는 시끄러운거 맞나요?

버스에서 어떤 아줌마가 껌을 아주 큰 소리로 씹는대 듣고 잇는 내가 자쯩이 나더라고요. 제가 예민해서 그런가 특히 심하게 소리나요 씹는 소리요 저만 예민한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만원 버스 안에서 귀전에다 대고 껌을 폭죽 터트리듯 짭짭 씹어대면

    귀에 테러당한 것처럼 스트레스가 폭발하죠

    이건 귀가 밝아서가 아니라 아줌마 입속에서 소떼가 풀 뜨어 먹는

    서라운드 음향이 울려 퍼지니 부처님도 도망갈 비극이예요 ㅎㅎ

    질문자님 고막이 예민한 게 아니라 상대방의 가정교육 볼륨이 너무 크게 고장 난 찻이 분명하거든요

    참다못해 째려봐도 소용없으니 무조건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을 끼고

    세상을 차단하는 게 상책이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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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공공장소에서 껌소리 전화소리 등등

    개인이 낼수있는소리는 조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눈으로 눈치주면 웬만해서는 안하던데 아주머니가 껌이 엄청맛있었나보네요 그냥피하심이 좋죠

  • 아무래도 공공 장소인 버스 내에서는

    껌도 솔직히 조용하게 씹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누군가 그 소리를 듣고 짜증이 날 정도라면

    더욱 조용하게 해야 합니다.

  • 당연히 신경 쓰이고 짜증 나는 것이 정상입니다.

    아줌마가 공중도덕을 못배우신 분 같습니다. 껌을 씹건 안 씹건 자유지만.. 옆 사람에 피해를 주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