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연예인이 예능출연거부 할수 있나요?
유명연예인은 자기 마음대로 예능출연거부 할수 있나요?예를 들어 나혼자산다에서 출연신청이 들어왔는데 나혼자산다라는 예능을 싫어해서 단칼에 거절할수 있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특정 프로그램이나 드라마, 영화에 대한 캐스팅은 누구라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꼭 유명하지 않아도 말이죠
무명, 신인이라고 하더라도 기존 일정이 있을 것이며 해당 프로그램과 본인이 가진 이미지가 다를 수도 있을겁니다
따라서 유명하지 않더라도 거절 할 수 있는겁니다
하지만 무명, 신인이 유명 프로그램 섭외를 솔직히 거절 할 이유가 있을까 싶습니다
잠깐이라도 나가 얼굴과 이름을 알리면 그게 본인 홍보가 되는데 말이죠
그래서 대부분의 무명, 신인의 경우에는 섭외가 오면 대부분 다 출연한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심지어 섭외가 오지 않아도 직접 회사나 매니저가 해당 프로그램 PD나 작가를 찾아가 섭외를 부탁하기도 합니다
거절할 수 있습니다. 출연에 대한 사항은 연예인과 제작자간 계약으로 체결되는 것이고 이 것 또한 스케쥴이나 출연료를 비롯한 여러가지 조건이 서로 합의가 이루어진 후 계약 후 진행되는 것이므로 조건이 맞지 않다면 계약을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출연거부를 하지 못한다고 하면 예능PD,작가들이 다 섭외가 가능하단 건데 이게 말이 안되는거죠.
예능이든 드라마든 영화든 본인의사가 가장 중요하게 반영되기에 거부할 수 있습니다.
네 단칼에 거부할 수 있습니다. 연예인 중에 활동이 많고 바쁘거나 본인이 평소 추구하거나 보여주는 이미지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아무리 유명 예능 프로그램이여도 단칼에 거절 할 수 있습니다. 예능 프로그램 모든 출연자들은 본인 의사와 맞기 때문에 출연하는 것입니다.
네, 연예인은 예능 출연 요청을 자유롭게 거절할 수 있습니다.
출연은 ‘선택’이지 ‘의무’가 아닙니다.
방송사나 제작진이 출연 제안을 해도, 연예인이 본인의 이미지, 일정, 취향 등을 이유로 거절하는 건 전적으로 본인의 자유입니다.계약상 강제 조항이 없다면, 무조건 ‘자유’입니다.
소속사와 방송사 간의 협의가 아닌 이상,
법적으로도 연예인에게 예능 출연을 강요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또한 어떤 연예인은 사생활 노출을 꺼려해서 출연을 아예 거절합니다.
반대로,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고 싶거나 이미지 개선이 필요한 연예인은 자발적으로 출연하기도 하죠.
즉, 그 예능이 마음에 안 든다거나 콘셉트가 맞지 않으면 단칼에 거절하는 것도 당연한 권리입니다.
다만 소속사와 방송사 사이에 장기적인 협력 계약이 있거나,
출연 조건이 대가성과 연결된 광고·홍보성 방송이라면
출연을 거절하기 어려운 경우도 일부 존재합니다.하지만 이건 아주 예외적인 상황이고, 대부분의 경우 연예인이 출연 여부를 직접 결정합니다.
그래서 예능 출연은 선택사항입니다.
이미지, 콘셉트, 사생활, 취향 등을 이유로
유명 연예인이라도 출연 거절은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요즘은 ‘노출보다 브랜딩’이 더 중요한 시대라,
본인에게 맞지 않는 프로그램은 선을 긋는 연예인도 많습니다.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당연히 거절 할수 있습니다. 굳이 하기 싫은데 나가야할 필요는 없구요 연예인이 소속된 회사랑 얘기를 잘해서 거절 할수도 있구요 스케줄 때문에 못한다는 식으로 거절이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당연히 예능출연거부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출연하고 싶지 않다면 본인이 소속된 소속사에 강력하게 이야기를 하면
됩니다. 그러나 대부분 소속사에 소속된 연예인들은 부당한 지시가 아니라면 소속사의 스케쥴에 맞추는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누구든지 자유 의사 대로 출연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나혼자 산다 같은 경우는 개인의 사생활이 많이 노출되기 때문에 거부하는 연애인들이 많을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유명연예인도 예능 출연 제안이 들어왔을 때 본인이 원하지 않으면 얼마든지 거절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박해일, 안성기 같은 배우들도 드라마나 예능 출연이 체질에 맞지 않는다며 꾸준히 제안을 거절해왔고, 그게 문제가 되지 않았던 사례가 많아요. 물론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은 경우라면 계약 내용에 따라 일정 부분 소속사의 의견이나 스케줄 조율이 필요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연예인 본인의 의사와 이미지, 활동 방향이 가장 우선이라서 싫은 프로그램은 단칼에 거절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실제로 예능 출연 거부를 선언한 뒤에도 인기가 오히려 더 높아진 연예인들도 있으니, 출연 여부는 본인 선택에 달려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