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금 상황 핵심부터 말하면
판매자가 “반품 후 환불”로 바꾸려고 하는 건 정상적인 대응이고,
무반품 환불은 판매자 동의 없으면 거의 안 됩니다.
특히 타오바오는 판매자 권한이 꽤 있어서
그냥 밀어붙이면 무조건 이기기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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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질문한 부분 답변
판매자 거절하면 시간 늘어나냐
맞습니다
판매자 제안 거절 → 다시 협의 단계 → **플랫폼 개입(Taobao 고객센터介入)**까지
보통 2~5일 정도 더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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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지금 상황에서 현실적인 선택지
① 무반품 환불 계속 밀기 (추천 상황 있음)
파손 사진, 영상 충분히 확보
“배송 중 파손” 강조
국제 반품비가 상품보다 비싸다는 점 강조
핵심 문장 (번역해서 쓰면 좋음)
물품 파손 상태 도착
정상 사용 불가
국제 반품비가 상품 가격 초과
→ 이 경우 플랫폼이 부분 환불 or 전액 환불 잡아줄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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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반품 후 환불 수락 (손해 감수)
빠르게 끝내고 싶으면 이게 제일 빠름
대신 국제배송비 거의 본인 부담이라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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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중간 타협 (제일 현실적)
“부분 환불 + 반품 없음” 제안
실제로 많이 이렇게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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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중요 포인트
타오바오는 “증거 싸움”입니다
사진 + 영상 + 포장 상태 필수
“배송 중 파손”이면
구매자 책임 아님 → 무반품 환불 가능성 올라감
단순 변심이면 거의 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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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정리
거절하면 시간은 늘어남 (맞음)
그래도 증거 있으면 끝까지 가는 게 이득일 수 있음
제일 현실적인 건 “부분 환불 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