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의 비혼의 삶은 어떨까요?

결혼을

하지 않으면 노후에 비참할꺼라고 하면서 공포를 조장하는데 왜 한국은 이렇게 보수적인걸까요?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사는 것이 좋기는 하지만 결혼할 상대를 만난다는게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게 결혼인 것 같아요.


외국인들과 이야기하면 외국인들은

노후에 혼자 있는 두려움이 없더라구요

우리 나라는

편견이 너무 많아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어떤 선택이든지 장단점은 있을 것입니다.

      그 선택에 대해서 후회하시기 보다는

      내가 앞으로 어떻게 하면 행복할지 고민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결혼을 하든 하지 않든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행복일 것 같습니다.

      본인이 행복하시다면 굳이 결혼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지만 그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사회의 편견을 이겨낼 수 있을만큼

      강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저또한 편견이고

      개인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잘지내는 분들도 있고

      못지내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

      그것또한 개인의 선택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맞습니다. 혼인을 반드시 해야한다는 생각 역시 결국 "남들과 다르면 이상한 것이다"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의 사회문화적 현상에 기반한 것입니다.

      비혼으로 재미있게 살아가는 것 역시 얼마든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평균적인 사람과 다르다"라는 시선으로 바라볼 가능성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스스로 조금 당당해도 좋을듯합니다

      내가 내 삶을 선택하는것이고 주체있게 사는것이 중요합니다

      타인이 뭐라고 해도 스스로 자신의 신념을 잘 이야기해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요즈음 비혼주의자들이 많이 느는 것 같아요.

      결혼은 책임감 때문에라도 하기 싫은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사람마다 다를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대로 편견이고 잘 지내시는 분들도 당연히 많지만

      걱정하시는대로 슬픈 삶을 사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대로 편견이긴 편견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