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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굴의 주식이 두개인 이유가 무엇인가요?

해외주식인 구굴의 주식이 두개인 이유가 무엇인가요? 구글주식 검색하면 A와 C가 있던데요 차이점과 왜 두가지 인지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구글 주식의 종류에 대한 내용입니다.

    질문해주신 그대로 구글에는 두 개의 주식이 있는데 바로

    의결권을 갖고 있는 클래스 A와 의결권이 없는 클래스 C로 나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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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양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알파벳은 의결권 구조를 쪼개 창업자/경영진의 경영권을 지키면서도 자본을 조달하려고,

    주식을 여러 등급으로 나누었습니다. 그래서 개인 투자자가 살 수 있는 두 종목 코드가 생겼습니다.

    클래스A는 의결권이 1주당 1표이며, 클리스C는 의결권이 없습니다.

    그밖의 권리는 동일합니다.

    참고로 클래스 B도 있으나 이는 비상장으로 창업자들이 보유하고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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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구글의 클래스 A는 의결권이 있으며 클래스 C는 의결권이 없습니다.

    A보다는 C가 거래량이 많아 일반 투자자들이 접근하기 좋은 종목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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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구글 주식이 두개인 이유는 알파벳 a와 알파벳 c로 기업의 내용을 분할 했기 떄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의결권의 유무에 따라서 라고 볼 수 있으며, 알파벳 a의 경우 의결권이 있는 주식이며, 알파벳 c의 경우 의결권이 없는 주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경영권에 결국 참여를 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주식을 많이 시장에 유통할 수록 의결권을 가질 경우, 다양한 사내의 정책에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기업의 운용목표와 다른방향으로 갈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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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구글(알파벳) 주식이 두 종류인 건 주주의 의결권을 나누기 위한 것인데 'Alphabet Class A' (티커: GOOGL)는 한 주당 한 표의 의결권을 가지고 있지만, 'Alphabet Class C' (티커: GOOG)는 의결권이 없습니다. 두 주식 모두 회사의 실적에 따라 가격이 움직이지만, 의결권 유무에서 가장 큰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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