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의 최대 고민 중 하나인 트릴레마를 극복하기 위해 각 코인 개발자들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궁굼합니다.

블록체인의 큰 고민중 하나가 트릴레마(탈중앙화, 확장성, 보안)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각 코인별(이더리움, 이오스, 트론, 스텔라, 리플 등) 특성도 다르고 추구하고자하는 이념도 다른 만큼 코인간에 트릴레마 중 해결하고자하는 분야와 개발/개선의 방향성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궁굼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트랜드를 쫓아가는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블록체인이라는 새로운 먹거리가 나왔으니, 누구나다 수저 얹어서 이 기회를 잡아

      회사를 키우려는곳도 있을것이고, 진짜로 차근차근 준비하여 시작하는 기업들도 있을것입니다

      차후에 블록체인의 후속버전이 나온다면? 당연히 그리로 또 스타트업 기업들이 몰리겠죠

      그래서 저의 개인적 생각으로는 정말 블록체인으로 세상을 바꾸고싶은 그런 기업이 있다면?

      기존의 단점들을 장점으로 만들수 있는게 지금의 블록체인이라고 느끼기때문에 도전을 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개성이 서로 틀린 커뮤니티끼리도 서로 합의만 이루어진다면?

      코인을 통일하여 어떤 커뮤니티에서도 해당 코인을 이용할수있게 한다는점....이게 제일 큰 매력이라고 봅니다^^